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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06.16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를 겁니다. 업체 실장님께서 지금은 수영씨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하고 보내주신 주소로 출발~~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고 알려주신 호실로 가서 문을 두번 두드리니, 수영씨가 맞이 해줍니다. 이때가 제일 떨리 때 입니다 ㅋㅋ
들어가서 물 한잔 마시고 샤워를 같이 하고 침대에 누워, 서로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을 시작으로 저의 똘똘이를 오랫동안 해주네요, 스톱을 외치고 역립을 시도하니, 물을 콸콸 나오네요.
콘돔 장착 후 정자세 하다가, 뒷치기로 전환 후 강력하게 박아대니 수영씨 신음소리가 커지고, 결국 싸고 말았습니다.
총평 : 얼굴은 중중.
몸매 : 중상, 가슴이 크지 않지만 이쁩니다.
기분좋은 즐달 이었습니다!
귀여운데 반해 눌씬하고 길쭉해보여요.
포샵이 없다면
수영과의 즐달후기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맛있는 귀요미 수영이와 즐달 축하함다 ~~
오 달달하게 생긴 언냐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
저는 그물에 흥분을해서ㅎㅎ 후기잘보고갑니다~
정성스런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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