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쓰게 됩니다.
그간 코로나고 어쩌고 해도 나름 꾸준히 달리긴 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덕에 여유롭게 달렸다고 하는게 맞을듯 하네요....
코로나 덕분에 엔엡언니들도 드물게 나타나고 해서 그간 후기를 쓸만한 언니가 별로 없던것도 사실이죠...
오늘 등장하는 씬디언니는 태국도 중국도 한국도 아닌 러시아 언니입니다...
99아로마 스타일에 맞지 않게 왠 러시아?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여러분들이 접견을 하셨을테고 숨겨놓고 보시는지 아직까지 후기가 한편도 올라오지 않았기에 나름 한가한 점심시간에 몇자 써봅니다..
먼저 씬디언니 얼굴은 이쁩니다....
러시아언니들 중에서도 중앙아시아 쪽 언니들 예를들면 카자흐스탄 이나 뭐 이런쪽 언니들 고려인들의 피가 섞인 언니들은 사실 와꾸로 승부한다는건
쉽지 않습니다...
씬디언니는 전형적인 유러피안 스타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이미 여러번 접견했는데 처음볼땐 살짝 안젤리나 졸리의 느낌도있고 뭐 여튼 그런 삘입니다...
몸매는 서양언니답게 긴 다리에 빵빵한 젖 슬림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그야말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백마입니다..
나름 저도 러시아 언니들 경험이 적지 않은 편인데 제가 본 러시아언니들중 와꾸만 보면 1~2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 가면 김태희가 밭을 맨다 어쩐다 하는데
우리나라에 건너오는 러시아언니들 와꾸 크게 기대 안하는게 달리시는 분들의 정설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중에서 씬디언니는 와꾸로는 상위급 입니다...
이쁘다고 하면서도 당당하게 1등을 못주는 이유는 언젠가 강남에서 본 러시아 언니가 와꾸로는 씬디언니와 쌍벽이었는데
그 강남언니가 살짝 나이가 어린 편이었습니다....
그 에 비해 씬디언니는 30대 초반 이라 나름 접히고 들어가서 평가에서 1등이라고 말하지는 못하겠네요....
마인드나 서비스 를 얘기하자면
마인드는 최고입니다... 우선 친화력도 있고 한국말은 거의 못하지만 항상 제가 얘기하는 중2 수준의 영어만 된다면
소통에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되구요.....
나란히 앉아서 얼굴 보면서 얘기하면 아 이언니 정말 이쁘구나 하실겁니다...
서비스는 여기저기 국적 가리지 않고 다니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각 나라마다 서비스의 개념이나 이런것들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서비스 의 스킬 만 놓고 비교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화려한 스킬의 현란한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러시아언니들 태국언니들은 비추입니다....
그런건 중국언니들 중에서도 30대 말 4~50대로 가는 할매들이나
한국언니들 중에서 경력 7년차 이상 되어야 기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러시아언니들은 자기 삘 가는데로 느낌있는 플레이를 하는 언니들이 대부분 이라고 느꼈습니다...
씬디언니역시 삘대로 움직여주는 스타일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저의 경우에 씬디언니와 한 타임 딩굴다보면 마치 내가 서양물의 주인공 남자가 된듯한 느낌을 꽤나 여러차례 받습니다...
아마 의사소통이 잘되시고 씬디언니와 마음이 잘 맞은다면 정말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한타임을 즐기실 가능성은 정말 충분합니다...
씬디언니와 한타임 딩굴다가 나갈때 99사장님의 엄지척이 처음엔 아니 저양반이 왜저러지 했지만.....
그 이유가 씬디언니의 사운드때문이란걸 알았을때 아~! 하게 되더군요....
그정도로 화끈하게 즐겨주는 언니입니다...
그렇다고 씬디언니가 걸크러쉬하거나 굉장히 쌘 이미지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들어올때 딱 보면 늘씬하고 여리여리 하면서 여자여자한 백마언니가 등장하면서 부터 느끼실겁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분위기도 어수선하고 속편하지 않은 시기에 씬디언니라는 정말 보기 드문언니를 알게되서
나름 즐겁게 달리고 있습니다....
감히 말하지만 씬디언니는 강추~!! 조금더 오바한다면 있을때 필견들 하시라고 얘기해드리고 싶습니다...
백마라니 좋은데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는지라 슬림 언냐 맞죠?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오바 아님 ㅎ 존 후기임/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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