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을 자주 돌려보곤 하는데 솔직히 잘 걸리진 않습니다...
거의 항상 허탕만 치고 마는데 간만에 회사 부근에 연락이 닿은 처자가있어서
퇴근후에 한번 보기로 해봅니다.
아이디가 골반어쩌구 였는데 골반미녀였던것 같습니다.
몸매사진 보니 나쁘지않은거 같고 돌싱이라고 하더라구여
제가 돌싱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급꼴리는김에 바로 안암으로 갔습니다.
첨엔 모텔가려고했는데 날이 진짜 너무 덥더군요.
처자가 자기네 집 바로 요근처니 그냥 집으로가자고 하길래 잠시 고민하다가
너무 더워서 그냥 콜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땀나서 바로 샤워하는데 제가 씻다말고 같이하자 하니까 순순히 들어오더군요
비누칠좀 해주면서 젖꼭지만지고 보지좀 만져주니까
은근 좋아하더라구여 ㅋㅋ
돌싱이라 그래서 뭔가 유부녀의 스킬이런걸 기대를 좀 하긴했는데
딱히 별다른 건 없었습니다. 사람이 조용조용하면서 은근 느끼는건 티가 잘나서
나름 즐달한거 같네요.
몸매는 그래도 봐줄만한데 얼굴이 좀...또 보고싶은 생각은 딱히 안드는 처자였네요ㅋㅋ
담엔 8에 보자 하니까 그담부터 연락이 안옵니다ㅠㅠ
잘봤습니다.. 얼굴이 별로였나보네요
혹시 앙톡 어플 안없어졌나요? 앱스토어에서 앙톡치면 안나오던데 ㅜㅜ
원스토어 가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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