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불금이네요 하아 힘들어요
요새 나이도 먹고 주중엔 어찌나 힘든지 그냥 사실 가만히 있어도 피곤한데 위에서 누르고
아래서 치고올라오고 오늘은 술먹기도 그래서 조용히 일있다고 하고 다 빠져버리고 혼자 힐링하러 갔네요
오늘은 다 귀찮고 그냥 혼자 힐링하는날~~
오늘은 누구를볼까 하다가 예전 제 여친이름인 수진이 예약했습니다
흔한 이름인지라 동명이인이 많지만서도 그래도 예전 느낌살려보고자 ㅎㅎ
그런마음 있잖아요들 ㅎ
그렇게 예약하고 갔는데 오 얼굴만 바뀌고 오히려 더이뻣음 ㅎ몸매도 좋았습니다
웃으면서 맞아주는데 호오라~~진짜 여친집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키게하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옆에 찰싹붙어서 말받아주는데 순종적인 여친 느낌이랄까.. 거기다 이름도 수진이니까 실수할 이유가 없네요 ㅎ
언능 샤워하고 와서 몸매도 감상해야지 석으로 생각하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갔다와서 가벼운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이런저런 말도 걸어주니 이게 또 기분이 좋습니다
드뎌 섭스타임!!
오 아까의 순종적인 여친모습은 어디가고 난리납니다
이건뭐..처음본게 맞는건지 모를정도로 애가 아주 저를 꿰뚫고 있습니다
아니면 남자를 잘다루는건지 어딜만지면 어딜 빨아주면 기분좋은지 아주 잘알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진심 쌀뻔한거 꾸욱 참고 역립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도 수진이 이름부르면서 최대한 열심히하는데 얘도 느끼는 건지 신음을 참는듯한 탄식이 나옵니다
바로 하비엿으로 들어가서 이름한번 불러주고 마무리했습니다
비록 ㅅㅇ은 못했지만서도 충분히 만족했네요 예전여자친구랑 다시한번 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ㅎ
셔츠에 핫하고 좋은 언냐들이 많은듯 합니다.
수진이도 교감지수가 좋을듯 한데 마음만 맞으면 아주 뜨거운 시간이 보장되겠는걸요?ㅎㅎ
수진이와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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