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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카페에 들려 혼자 사이트눈팅을하던중
코인에 사나를 프로필을 보며 음...
이런 매니저는 이런 과일쥬스 좋아하겠지 ? 라는 생각으로
딸기쥬스 테이크아웃하여 웃으며 사나를 찾아 갔습니다 .
방문을 열고 입실을 하니 수줍어하며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쪽 경험은 잘 없어서 맞장구 인사를 쳐줬습니다
입실을 하고 잠시 의자에 앉아 상 하의 탈의 없이 잠시 쥬스를 마시며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제가 사온 음료수 저를 거부감 없이 받아주고 웃어주고 잘 마셔주더군요
근데 대화부분에선 어느정도의 말을 잘 못한다기 보다
원래 조곤조곤하게 쑥스러움 타는 그런 말투인 것 같았습니다 ㅎㅎ
저는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며 연애진행을 위해
잠시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와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사나도 준비를 할려고 옷을 벗고 제게 다가오더군요
제가 뻘쭘하게 앉아 있으니 오빠 누워바요 ~ 침대에 대자로 누워 버렸습니다 ㅋㅋ
누워 있으니 사나가 애무를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업소를 많이다녀본 바로는 애무력이 0~100 점대이면 80점대는 먹고 시작했어요
이 부분은 제가 맞춰 가면 되는 부분이여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사나 혼자서 저를 리드하기엔 다소 부족함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애무가 끝난 후 제가 애무를 하며 장갑 장착하고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더군요 우선 예쁜외모라 그런가 ?
쪼임이 먼저 굉장 했습니다 ㅋ
진행중 여성상위에서 후배위로 하다 발사를 해버렸네요
뜻하지 않게 너무 좋아 그런지 갑자기 발사를 해버린 ..
억장이 와르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래도 기분 최상치로 끌어 올린 뒤 마무리하여 기분은 너무 좋아요~
총평: 외모98 몸매 95 마인드 95
샤워실에서 빠르게 씻고 나와 사나와 이런저런 대화를하다 물 한 모금 마시고
기분 좋게 퇴실하여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잘놀다갑니다 말씀드리고
저는 집으로 왔네요 ㅎㅎ
조심해서 조절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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