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선배들한테 유흥업소 이야기을 하다.
요즘 다시열었다는 소문을 든고
대세라는 레깅스 이야기을 든고 나도 모르게 살짝 꼴리고
궁금증이 유발하더라고여~~~~그래서 선배 추천으로
구글에서 유흥 싸이트로 접속후 많은 업체명이 있더라고여
가장 낮익고 많은 글이 올라온 태수대표님에게 연락후
찿아뵙게 되었네여~~~~
태수대표님은 화이팅!!!도 넘치고 상황과 언니들 성향~~~ 등등.....설명후
바로 초이스 한동안쉬다.열어서인지 이라서인지.......언니들은 많이 없더라고요~~~
12명중에 태수형이 3명정도 추천후 속는샘치고 그중 한명인 소원이을 안친후
호구 조사하고 온도을 체크한다며 제 무릎위에서 상의 올 탈의후 시스루로
갈아입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가슴을 애무하게 되더라고여~~~~~~
소원이는 온도 체크이후에도 저와 마주앉아서 아니 제무릎위에서 제 똘돌이을
계속 비비 더라고여~~~~소원이에게 약간에 차비을준후 룸에서 한번하고
그후로 혼자 2타임 더해서 총 3타임 하고 소원이하고 전번도 주고 받고
다음주에 또 보기로 하고 왔는데.........
태수형님 고마워요 좋은 추억 남기고 왔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