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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소율+3] 외지주 외모 몸매 마인드 삼박자 매니저 먹고온 썰

    제휴 업소명
    시흥 외모지상주의
    지역
    비강남

    당부드리는 말씀.  매니저도 사람입니다.  제 후기는 제 경험담만을 담고 있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서비스는 안해주지?

     

    아니면 이 다음엔 그 후기대로 이런 자세로 저런 서비스를 해주는 것인가?  라고 미리 짐작하고 기대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 서비스가 안들어온다고 내상이라는 생각하시면 안되요!  

     

    어떤 분들은 님은 왜 내상 같은 것을 안받으시나요?  물으시는 분이 계신데.  최소한의 예의, 준비만 하시면 

     

    우리 선배님들 후배님들께서도 매니저분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믿으실지 몰라도 에로는 이런 스캐쥴이 생기면 이틀전에는 최소한 손톱 발톱 소제라도 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가지요~!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항상 진실되고 정직한 후기로써 도움이 되고자 하는 에로 인사박습니닷!

     

    오늘의 후기는 제가 막막 별두개를 달자마자! 운영팀에서!  오가 상반기 감사 이벤트로 무료권을 받아!

     

    시흥 [외모지상주의] (이하 외지주) 를 다녀온 후기를 나누고자 하니 적은 정보나마 읽으시고 선택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 : 실장님~!  꼭 오가에 소개시켜 주고 싶은 매니저 있으시면 보여주세요.  시간은 늦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실장님 :  그럼 오늘 말고 내일 방문 주시겠어요?  내일 처자 출근시켜서 준비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나 : 아!  감사합니다~ 실장님~  그럼 내일 밤에 전화드릴께요~!

     

    문제는 저였습니다.  다음 날 밤에 외지주의 처자를 만날 생각으로 가슴이 도키도키 하고 있었는데 

     

    식사를 하자니 애매하고 안먹자니 배가 고파서 쿠키같은 빵 하나를 뺏어먹은 것이.................

     

    꼭 얹힌것처럼 헛구역질까지...  어라?  이럼 오늘 가야하나 싶었는데...   

     

    저는 약속을 어기는 것을 넘흐!  싫어하거든요!  

     

    일단은 몸이 상태가 안좋더라도 약속은 지키기 위해~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히 맞아주시네요~! ^^ㅣ 익!

     

    알려주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혹시나 저랑 같은 곳을 가시게 된다면 주소는 말할 수 없지만 주차를 어디다 하지?

     

    걱정치 마시고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세요~  공짜 기간이었습니닷!  ㅋㅋㅋ

     

    이상하게 가는 도중에 신호가 족족 걸려서 편의점 들를 시간이 없을까 걱정했는데 1층에 편의점이 있어서 

     

    칠성사이다를 몇개사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녀를 만나는데~!

     

    문이 열리고 그녀를 보는데 너무 앳된 얼굴~!   어라?  신분증부터 보자그래야하나?  

     

    20대는 맞는거겠지?  싶을 정도로 앳되어 보이네요.   그녀가 반겨줍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아서 탄산을 권하며 이야기를 이어보려는데 

     

    소율 : 오빠~ 제가 원래는 탄산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먹을 수가 없어요.

     

    나 : ( 몸 라인을 스캔뜨며 팔뚝 다리라인 다 괜찮은데? ) 다이어트요? 

     

    소율 : (앉아있는 자세로 배를 가리키며) 이렇게 배가 나오니까 여자는 좀더 이뻐보이고 싶고요. 

     

    나 : 아~! 이제 여름이니까 돌아다니려면 몸에 붙는 옷들이라 신경이 쓰이겠네요? 

     

    소율 : 아니요~ 오빠~!  일 끝나면 집에 가서 자고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것은 없는데~ 좀더 오빠들에게 이쁘게 보이고 싶어서요.

     

    크흐...   이런 프로페셔널한 소프트웨어....  칭찬합니다!!!!!  

     

    오빠들에게 좀 더 이쁘게 보이고 싶데요!  호감도가 상승합니다. 라는 시스템 메세지가 뇌리를 스칩니다. 

     

    근데 선배님들 후배님들!  이게 끝이 아니에요.  저는 진짜..  오피에서 이런 서비스를 받을 줄 몰랐는데...

     

    이 이야기는 밑으로 좀 더 내려간 뒤에~   데헷~   ^_^~ 

     

    대화를 나누면서 사이다를 좀 빨다보니 아까 얹힌듯한 그것은 어디로 갔는지 슝~!

     

    아무래도 오랜만에 오피에서 어린처자라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율이가 편하게~  대화로 리드해주니까 눈 마주치면서 눈도 안떼고 똘망똘망 이쁜이가 집중해주는데...

     

    아아... 저는 드워프라... 흑  ㅠㅠ    제가 어디가서 이런 아리땁고 어린처자랑 대화를 나눈단 말입니까!!!!!!

     

    가끔 질게나 비게를 가보면 오피에서 매니저가 갑질하는 것처럼 당했다?!?!  라는 글들도 보이던데...

     

    소율이는 안그래요!  존중하는만큼 충분히 존중해주는 처자입니다.  간 보는 것도 없고~  

     

    단지 사정이 목적이신 분은 친밀감을 느끼기 위해 소율이가 대화하는 시간이 부담스러우실수도?

     

    뭐~  저는 좋았습니다!  대화가 얼마나 짜웅이 잘맞던지 에로가 먼저 시간을 보고 벌써 시간이! 라고 했더니 

     

    이미 소율이는 탈의를...  흠흠~  소율이가 옷을 벗었는데...

     

    하아~  피부가 보기만해도 곱고 깨끗하네요~  아주 앞라인은 하얗고 밝습니다.  뒷라인요?  (레드불)타투 조금 있어여~ ㅋ

     

    샤워실로 이동하여~ 양치준비를 해주는데 에로는 항상 그렇듯이 양치도 깨끗이~  혓바닥도 깨끗이~ 잇몸도 깨끗이~~ 

     

    소율이는 정성스레 제 몸을 씻겨주네요. 

     

    침대에서는 제가  공격적으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녀를 눕히고 입술에 입술을 붙였더니 자연스럽게 벌려지는 입술...

     

    공격적으로 혀를 같이 말아넣고 또 제 입속에 그녀의 혀를 담아 빨아보았습니다. 

     

    가녀린 그녀의 목에 츄~ 하며 키스를 하며 그녀의 하얀 가슴으로 진격!  맑은 피부덕인지 그녀의 가슴에 달린 유실도 이쁘네요. 

     

    입에 가볍게 유실을 머금은 다음 혀로 부드럽게 괴롭혀봅니다. 조금더 입에 깊게 담고 혀로 희롱하고 그래도 목마름을 느낀 에로는 

     

    입안 가득 그녀의 가슴을 깊게 베어물고 강하게 빨면서 끝까지 혀로 괴롭힙니다.  지긋이 괴롭힌 탓에 그녀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네요.  반대쪽도 비슷하게 괴롭힌 다음에 가슴밑으로 키스를 하며 배를 지나 그녀의 소중이에 닿기 직전에~  

     

    커브를 틀어 허벅지 사이에 움푹 페인 곳에 입으로 빨면서 혀로 간지럽힙니다.  아흥..   하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에로는 고조되기 시작합니다. 

     

    반대 쪽으로가니  어라? 이상한 패치가 붙여져 있네요?  

     

    나 : 어?  여기 아파요? 왜?  

     

    소율 :  졸다가 고데기를 떨어뜨려서 데었어요~  

     

    저는 안타까운 마음에 패치위로 가벼운 뽀뽀를 해봅니다. 

     

    나 :  이긍~~  바보!  

     

    안타까운 마음을 가득 담아 그녀의 소중이로 입을 가져다 대고 어여쁜 소음순 사이로 그녀의 클리를 찾아 혀로 더듬어 봅니다. 

     

    다행히 반응을 해주는 스타일이라 제 혀가 그 부분에 닿은 순간 아흣.  이란 신음소리로 표현해주네요. 

     

    정성스레 핥으며 또 입술로도 살짜기~  물어보며 안아프게 빨아보고 왼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어여쁜 소중이를 괴롭히니 

     

    못참겠는지 제 손으로 강하게 자기의 가슴을 압박합니다.  

     

    저는 항상 가슴을 강하게 잡고 싶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묻지않아도 그녀의 몸으로 보여주는 행동에 

     

    부담갖지 않고 강하게 가슴을 잡아봅니다.  제 손아귀로 살짝 올라오는 그녀의 가슴살들에 흥분이 된 저는 더 이쁜 소중이를 괴롭혀보는데...

     

    아..  이제 감로수가 슬슬 흘러나오려 하는데 저의 머릿속엔 잠깐 시간의 압박이..  대화가 즐거워서 오래 나누다보니 

     

    조금 늦게 시작한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녀와 자세를 바꿔 봅니다.   공격적으로 제게 키스를 나누더니 제 꼭지를 괴롭히네요..  근데 강약의 조절이 완벽하여 부드럽다가도 강하게

     

    강하다가도 부드럽게 저의 여린 꼭지를 유린하더니 ㅠㅠ  

     

    저는 이럴 때 이마에 뽀뽀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소율이는 이마가 포인트인지 절대적으로 사수합니닷!  그래서 몸을 더 숙여

     

    눈 옆 볼에 가벼이 츄우~~ 를  해봅니다.  

     

    소율이는 점점 밑으로 제 몸을 핥고 빨면서 내려가더니..   아니...  이런 서비스는 안마에서도 하드한 서비스의 언냐들이 해주는...

     

    저를 기저귀를 갈아주고 응꼬를 닦아주는 치욕스런 자세를 취하게 다리를 벌리더니...    저의 응꼬를 공략합니다...  

     

    저는...  저는....      가녀린 새처럼 온몸을 떨며...  아흑...   아흑.....   아아..... 아아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ㅠㅠ  

     

    한참을 괴롭히던 그녀는 이제 중요한 똘똘이로 다가와서 바로 물지 않고 또 저의 구슬을 살짝 살짝 머금으며 괴롭힙니다. ㅠㅠ

     

    키힝...  ㅠㅠ  저는 우는척하지만 좋았어요!  그렇게 괴롭히다 bj를 시작하는데...

     

    귀두를 괴롭히는 스킬도...   또 한번씩 입에 가득히 무는 스킬도...   저는 열락의 폭풍에 몸을 맡긴채 휩쓸려 가는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리고 그녀는 마침내 절정을 위해 제게 장비를 채워주는데...   채워주면서 똘똘이의 끝을 꾹 꾹 물듯이눌러주는데...  

     

    하아...   그것도 좋아!!!!!!!!    

     

    시작은 여상으로 ~ 처음에는 깊이 깊이 넣어주다가 제게 키스를 하며 하체를 움직이면서 귀두를 공략해주는데 

     

    여친같은 편안함인지 원래 놀러 다녀서는 참는 스타일이 아닌데 등허리에 땀이 살짝 나기 시작하는데도 사정감이 안올라오네요. 

     

    자신감이 올라오기 시작한 저는 그녀의 수고함에 감사를 느끼고 후배위 자세로 변경해봅니다. 

     

    그리고 강아지처럼 그녀의 하체에 에로는 그동안 굶주린 것을 보상받는 것처럼 리드미컬하게 하체를 밀어붙이고 또 밀어붙이고 

     

    이 때까지만 해도 사정감이 이제 막~  이런 느낌이었는데 저는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아버렸습니닷!

     

    후배위 라인이..  어께라인부터 잘룩한 허리라인에서 갑자기 급격히 커지는 둔부라인을 보자 ( 보신 분만 암.. 진짜.. 예술작품임...)

     

    후배위 자세로 가슴을 만지고자하자 상체를 살짝 일으켜 세워주는데.. 배려가 참...  가슴을 만지며 몇번 더 밀어붙이자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참지않고 사정하기로 마음을 먹은지라 정상위로 변경을 하고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에 키스를하며 더 격렬히 밀어붙이고 

     

    손을 아래로 내려 부드러운 둔부를 움켜쥔채 깊이 더 깊이... 더 깊이 넣으며 분출해봅니다.  

     

    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토해버릴 것처럼 사정하면서도 움직이며 계속 피니쉬..   제 등허리를 안으며 내는 소율이의 기분좋은 신음소리가...

     

    촉감으로도 또 귀로도... 기분 좋은 마무리를 하게 만드네요. 

     

    시작이 늦은지라 끝에쯤 콜소리가 들렸는데도 소율이는 재촉치않고 끝까지 저를 씻겨서 보냅니다.  

     

    이 때 고민하기를 실장님께 물어보고 한시간 더 소율이를 소유해볼까 했는데...  차에 돈을 두고 잔돈들 몇장만 카드지갑에 끼워두고 나왔는데...

     

    차에 다녀온다 하기에도..  분위기 깨고..  어쩔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고 소율이와 포옹과 마지막 키스를 나누고 

     

    다음을 기약하며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실장님께 정말 좋았다고 고맙다고 피드백을 드리고...  왠지 젊어진듯한 활력감에 현자타임따위는 하나도 없이 ~  기분좋게!

     

    음악소리를 키우고 창문을 연채 밤바람을 맞으며 저의 서식지로 돌아왔습니닷!

     

    뭐 더이상 설명드릴 것 없이 말 그대로 오빠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가득한 처자여서 "오피는 젊고 이쁜 처자들이랑" 에서 서비스까지 훌륭하니...

     

    소율이와 넥스트 타임을 꿈꿀수 밖에 없네요. 

     

    이상으로 시흥 외모지상주의 방문기를 마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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