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퇴근길에 달림신이 강림하여 리벤지에 방문했습니다.
코로나에 업소방문을 자제하다. 노출의 계절에는 자제가 안되니...
가능한 매니져중 눈여겨 봤던 바다씨 초이스하고 방문했습니다.
몸매는 글래머스합니다. 전체적인 바디는 통통하지만 비율은 뚱이아니여서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글래머라 만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풍성함이랄까...
대화도 잘하고 친근한게 마음이 편했네요.
샤워후 서비스는 기본에 역립,69,키스 뭐든... 여기는 섭스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안해도 좋습니다.
마무리는 언제나 입싸로 마무리...
시간이 없어 빨리끝네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바다 후기추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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