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쯤 전 근처 운동을 갔다가 우천으로 클로징이 되어서 급 방문하였네요.
토요일 오전이라 1시간정도 기다리라하네요.
뜨끈한 탕에서 몸부터 풀고...수면실에서 눈을 감고 쉬려했지만 긴장감과 설레임때문에 잠이 오질 않더군요.
일어나 나와 담배 두어대 피자 시간이 되었나 봅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
30대 미시처럼 보이는 나긋한 목소리의 마사지쌤 들어오네요. 마사지내내 분위기 이끌어주시고 최고는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근육을 풀어주시는 마사지쌤^^
시간이 흘러 때가 되자....쌤이 입고있던 반바지를 벗겨 냅니다. 오리을 듬뿍 바르고는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조금씩 커지는 ㅎㅎ 어느덧 풀발기...쌤이 장나치듯 은밀하게 작극하는 도중...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쌤이 네~ 하고 답하자 문이 열리고...
어려보이고 청순해보이는 여인 하나가 원피스차림으로 들어와서는 내 머리쪽으로 와서는 내 귀를 마사지하며 바통터치를 합니다.
마사지쌤은 인사와함께 퇴장...
지아님의 간단한 셋팅이 끝나자..본격적으로 상탈을하고 열심히 빨아주기 시작하내요. 열심히 합니다. 손으로는 나를 더듬고..입과 손으로 번갈아가며..ㅎㅎ
내손을 어찌하지 못하고 있자....손을 자기의 가슴을로 이끌며...자기야~ 쌀것같으면 말해줘~ 하며 쉼없이 노력합니다.
한참을 노력중...내가 몸을 뒤틀어되자 갑자기 입으로 갈하면서도 짜릿하게 마무리시키는 마인드~ 굿입니다.
다시 가그린으로 마무리시키며...마감하네요.
즐달이었고 꼭 다시 보고 싶은 여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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