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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난리통이나 셈솓는 욕구를 참지 못하고 평일이지만
자주 가는 업장으로 방문했습니다.
가격은 12장에 호텔식 마사지+전립선 그리고 사이즈 좋은 언니의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고 또한 스파로서 갖출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방문전 미리 전화하여 대기자 없는거 확인 후 바로 방문했습니다.
언제와도 여기는 사우나가 넓고 잘 되어 있어서 조용하고 좋습니다
사우나 후 입실하여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30대 후반쯤 되어 보이고 관리 잘한 젊은 미시 느낌에 슬림한 편이네요
효 쌤이라고 하더라구요 관리사님 와꾸 보시는 분들은 담에 꼭 방문해보세요!
후면부터 마사지 시작하는데 외모와는 다르게 압이 굉장히 시원하고
마치 도수치료 받는 느낌처럼 굉장히 전문적인 손길이였어요
마사지가 마무리 될 쯔음 반바지 안으로 따뜻한 손길에 훅 들어옵니다
전립선을 꾸꾹 누르며 마사지 해주는데 정신이 바짝들고 똘똘이도
조금씩 단단해집니다 ㅎㅎ 관리사님께서 워낙 몸매도 좋고 하셔서
더 야릇하고 꼴리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똘똘이 준비운동이 끝날쯤 하얗고 슬림한게 키도 큰 예쁜언니가 들어오네요
빨간색 원피스에 가슴은 봉긋 엉덩이는 탱글 허리는 잘록한게
역시 20대초반이라 몸매도 아주 탄력있고 와꾸가 오피급? 약간 사나운
강아지상으로 굉장히 예쁜 외모의 소유자였습니다!!
상의탈의 하는데 가슴이 생각보다 커서 물어보니 B+쯤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얗고 말캉말캉한게 자연산임에 확실했습니다
저의 꼭지부터 앙앙 깨물며 애무하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이성의 끈을
붙잡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ㅠㅠㅠㅠ
삼각애무에 이어 아래로 내려가 똘똘이를 비제이 해주는데 ~~
목까지 컥컥 깊숙이 넣으며 마치 남지친구의 똘똘이를 비제이 해주듯
굉장히 열정적이였습니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예쁜???
똘똘이가 꿈틀거리자 입에다 싸도 된다며 더 격렬하게 비제이 해주네요
결국 하얀 가슴을 확 붙잡으며 입에다 양껏 발사했습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굉장히 많이 쏟았는데 전부 다 받아주며 끝까지 뽑아내주네요
청룡서비스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소라'라고 하더군요
진짜 지금껏 받은 스파중 최고의 언니였어요~~
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하니 확 당기는게 연락해보고 오늘 내일 또 방문해야겠어요ㅎㅎㅎㅎ
암튼 와꾸파에 슬림한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완전 강추입니다!!!
몸매 피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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