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부쩍 더워지고 있는데다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가네요
그런데다 마스크끼고 살아야하니 미칠것같아요
이럴때는 사우나와 마사지가 최고입니다
떡도 귀찮을때가 있어서 입싸 마물해주는 곳으로
논현동 진주스파로 향합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요 네이버지도 에도 나와요
진짜 길찾기 쉬워서 금방 갑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훌훌벗고 샤워부터 하고
시원한음료 한잔 마시니 벌써 피로가 풀리는 기분
바로 안내받고 마사지실로 압이 쎈걸 좋아하지 않아서
약하게 해달라고 하니 졸음이 오네요
잠깐잠깐 잠들다 깨다 끝날무렵 하품이 나옵니다
다리가 노곤해져서 다리 주물러달라고 하고
은근히 풀리니 세상만사 다 내것같고 기분좋습니다
전립선 들어가고 유나 매니저 들어오고
시원하게 입에다 방사했습니다
요즘처럼 끈적임이 많고 덥고 귀찮을때는
사실 떡도 귀찮아서
깔금하게 핸플에 입싸 마물해주는데가 더나을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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