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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전주에서 진주를 찾아 다니는 1인입니다.
이번에는 전주에서 처음으로 로드샵이 아닌 오피형 건마를 가봤습니다.
구글로 타사이트 다양하게 검색하다가 1인샵이라고 되어있어서 전화해봤는데
남자 실장님이 받고, 1인샵이 아니라 매니저 여러명인 업소더군요.
알고보니 전주에서는 오피형을 1인샵으로 통칭하는것 같았습니다.
사이즈는 전주에서 그간 만난분들중 가장 좋았습니다. 20대초~중반 정도에 둥그렇게 이쁜 얼굴이더군요.
몸매도 적절히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오고 가슴도 커서 좆습니다.
단지... 13의 가격에 비할때... 컨텐츠는 많이 아쉽더군요.
스웨디시 서혜부라는데 음... 그냥 상체 주물주물... 하체 주물주물.. 서혜부는 없구요. 마사지 후 올탈서비스 방식입니다.
서울건마랑 비슷한데.... 음 가격도 조금 더 비싼데 아쉬운 수위와 서비스...... 그르쵸....
역시 전주는 불모지 ㅠ
이제는 전주 개척을 관둬야할듯합니다....
시간될때 서울 가야죠...
즐거우셧다니 굿굿굿
여탑에서 초성체 금지로 아는데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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