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스파 방문기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요즘 계속 눈팅만 하고 한 한달정도 쉬었나...
도저히 아래에 물이 가득차서 안 뺄 수는 없어서 가까운 로얄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로얄스파는 예전부터 다니던 업소로 , 마사지나 서비스 둘 다 잘하는 업소입니다
들어가보니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빠른 결제 이후에 들어가서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옵니다
뜨끈한 물에 몸 좀 녹이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잔잔한 음악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홍관리사님한테 받았는데요 잘하시네요
받고 나와서 보니 온몸에 열기가 확 올라오는게 정말 잘 받았습니다
인사하고서 누워 있으니 마사지 들어옵니다
발목 쪽 가볍게 풀어주고 올라오면서 종아리랑 허벅지 쪽을 만져줍니다
살짝 뭉쳐서 조금 결리는 감은 있었는데 , 마사지 받으니까 완전 시원합니다
관리사님 스킬도 보통이 아닌 분이라 제 몸을 여기저기 주물러주는데
몸이 노곤~ 해지고 낙낙해지는게 기분도 좋아지고 좋네요
마사지를 받다보니 몸에 힘도 추욱... 빠지고 순간 잠이 들었다 깨기도 합니다
마사지 다운 마사지 간만에 제대로 받아 봤습니다 관리사님 지명하고 가야 겠네요

서비스는 지우 한테 받았구요
풍만한 가슴이 제일먼저 반겨주네요 살인미소에 보자마자 쌀뻔했습니다
b~c컵 정도 되는데 어찌나 살결이 유들유들 하고 부드럽던지 촉감도 좋고
특히 BJ가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느낌도 너무 좋고 매니저님 반응도 최고라서 예비콜 울리기도 전에 발사까지 도달... 참고 참다가 결국 발사하고 끝
로얄스파를 좀 애용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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