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 놀러간 김에 보이는 스웨디시 마사지...
궁금해서 가봤다... 1시간에 8만원..첫방문은 7만원... 약통언냐가 느낌있게 허벅지로 비벼주고
화난 엉덩짝으로 내 등을 사정없이 눌러준다. 그래, 이맛에 스웨디쉬를 가는거지...
근데 언냐가 물어본다. 오빠 옵션있는데 하실래요?
3만원이면 마무리를 해준다고... 으잉, 금방 키방갔다왔는데 생각없다..
ㄴㄴㄴㄴ 외치니 조용히 급마무리... 그래서 연장을 외치니 다른 언니 보라고 한발을 뺀다.
느낌좋아서 다른 언니로 한시간 더....역시나 옵션을 물어본다. 생각없다고 하니
뭔가 거리를 두고 마사지를 하네... 시간도 금방 끝내는거 같고...
역시나 옵션을 안하니 그런거 같다. 앞의 언니가 말해준거 같다...
만약 옵션까지 한다면 11만원이네.. 한시간에.. 찝찝한 기분으로 나오면서
느낌표에 연락해본다.
소은은 취미로 운동을 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하체가 아주 탱탱합니다.
궁뎅이도 아주 좋고... 조금 시크한 맛이 있긴 한데 원래 성격이 그래서 그렇지
나쁘지 않습니다.
외모는 무쌍의 작은 얼굴 귀여운 얼굴이네요.
몇 마디 나눠보니 애교떨고 이런과는 아니네요.
털털한 느낌... 그래서 스킨쉽도 걍 보통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좋습니다.
가슴은 좀 작지만 보들보들....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몸을 움직일때 허리가 아프시다고...
반응도는 조금 잔잔합니다. 그래도 궁뎅이는 맘껏 제가 놀수 있도록 허락해주는군요.
무슨 늠의 궁뎅이에 애착이 그리 깊은지 모르겠다는 표정과 함께 말이죠...ㅎㅎ
뭐 저야 궁뎅이만 좋으면 되죠..뭐....
요즘 안보이던데 다시 나오면 좋겠습니다~~~
[한줄 평 : 난 취미로 하는거지 선출이 아냐~~]
only 여탑
일산스웨디시어디인지 쪽지 부탁드립니다^^ 꾸벅,,
엉덩이가 이쁜 소은이 추천 드립니다^^
스웨디시로 무장한 언니로군여.ㅋㅋ
맛사지도 슬림한 언니가 부두럽게 타줘야~~~~
무거운 언니들 올라오면 부담되긴 합니닫;
일산 스웨디시 바디 타 주나요?
스웨디시는 바디 타주는 재미로 가는 건데...ㅡ.ㅡㅋ
첫번째 언냐가 옆에 누워서 찐하게 밀착해서 몸을 만져주던데...이게 바디 타는건지는 ㅎㅎ
상탈 후 슴가로 남자 위에서 바디 타주는거요. ㅡ.ㅡ
안마언니들이 많이 보여주는 그 테크닉.
물론 제가 그런 걸 당해봤다..뭐 그런 건 아닙니닫.
저도 그런 경험 많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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