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는 잘 안쓰지만 간간히 달리고 있습지요.
이제 분당은 거의 안가지만 한번 본 다현이가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뭐 변신을 했다나 뭐라나..ㅎㅎ
실장은 여자실장으로 바뀌어 있네요...
하얀피부에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소독약을 뿌려댑니다.
앗, 감기 영화를 촬영했을때의 기억이(잠깐 엑스트라일을 했던지라) 떠오릅니다..
암튼 6개월전에 한번 봐서 기억을 못할줄 알았는데
몇마디 나눠보니 기억이 나는가 봅니다.
어떤 기억이냐고 물어보니 웃긴 오빠였다고 하네요.
음, 웃긴 오빠라... 뭐 나쁜거 아니겄지.. 근데 왜 안경을 쓰고 왔냐고..
원래 눈 나빠서 안경쓰는데... 아, 처음 봤을때는 렌즈를 끼고 갔었군요..
기억이 나서 그런지 바로 옆에 찰싹 붙어서 으으응 애교를 부립니다.
뭐야, 너 프로야? 응, 뭐가 프로야? 너 원래 조용하고 수줍어하고 그랬잖아..
내가??? 나 원래 이런 성격이야...
음, 이제 완벽한 프로가 된거 같군요.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지 몸매도 슬림하고
그 화난 궁뎅이도 다이어트가 되었네요.. ㅠㅠ
그 화난 궁뎅이는 어디갔어~~~ 몰라.. 날씬해지고 좋잖아.. 아니야..
궁뎅이는 날씬해지면 안돼~~~
그나마 한 70%는 살아있네요. 그래도 그 엄청난 가슴은 우뚝~~~그리고 탱탱하네요.
다시한번 보고 만져보아도 자연이 맞습니다. 완전히 찐입니다.
찐찐~~찐이야~~~ 완전 찐이야~~~
스킨쉽도 예전보다 훨씬 반응도 좋고 마인드도 여전히 좋은 편이네요.
아주 나이스~~하게 리액션도 좋고 함께 하는 텐션...
그리고 별 재미없는 아재개그에도 잘 웃어주는 다현,
뭐가 그리 잼있는지 미친듯이 웃는군요. 참, 사랑스럽습니다...
잘 웃어주고 반응좋은 언니... 이정도면 다시 힘내서 서현역으로 갈수 있습니다~~
[한줄 평 : 분당의 맛이 살아있는 가게, 그리고 언니]
only 여탑
둘이 친한거 같던데 저한테 설아 보라고 하던데 쿨하게
언니가 프로느낌이 납니다.ㅋㅋ
누구나 프로가 되죠..ㅎㅎ
그우소에 괘안타는 언니 메모는 해뒀는덷...
근데 너무 쉬는 날이 많아서 특히 월요일은 무조건 쉬더라는...월요일에 쉬는 날인데..쩝
프로가 된 다현이가 궁금하구만유.
보시면 바로 옆에 착 앉아서 웃으며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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