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뎌 미세먼지가 좀 줄어든것같지만 여전히 아직은 좀뭔가 무섭달까요
이번주는 조심해여지 조심해야지하면서 약속안잡고 바로 조용히 예약을 잡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주위사람들 모르게 조용히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예약을 하고 도착해서 언능 노크를 하니 어린애기가 서있습니다
어립니다 어려요 제가 어린걸 좋아하는지 어찌알고!!(사실 실장님께 어린게 좋다고...ㅋㅋㅋ)그렇게 본게 현주입니다
확실히 어린티가 많이납니다 대화를 자기가 이끌어가지는 못하는데 계속 얘기는 뭔가 해야할것같고 그렇게 그런거 있자나요
노력은 하는데 전문가스럽지 못하다고 할까요 ㅎㅎ
저는 어히랴 그런점이 더 귀엽고 예뻣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는 애들과는 다르게 계속 대답도 잘해주고 단답이아니라 최대한 길게 얘기하려고하고 저한테도 뭐 물어보고 그런점요 ㅎ
몸매도 극슬림은 아니지만 씨컵입니다 자연산 수술한거보다 훨씬좋죠
자연산은 역시나 최고더라구요
만지는데 물컹한 느낌이 제양손을 삐집고 나오는데 계속 안만질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양손은 계속 가슴에 놓고 얼굴은 가랑이 사이로 파묻었습니다 빼지도 않고 현주도 느끼는것같아서 기분이 더좋습니다
어린양들은 제가 리드를 해줘야하는 점이 있지만 또 그게 맛 아니겠급니까 ㅋㅋㅋ
그렇게 오늘은 가볍게 정상 하비욧으로 현주 허벅지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정성스레 마무리하고 닦아주는 모습도 얼마나 귀엽던지 나올때 뽀뽀 한번 해주고 왔네요
나중에 한번더 가서 이런저런거 다해봐야겠습니다 ㅎㅎ
영계언냐를 잘 리드하면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이 될듯 합니다.ㅎㅎ
어린게 최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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