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접견했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예전에 친구랑 둘이서 가끔 가던 코인 얘기를 하면서, 낮에 갔는데 대박인 친구 봤다면서 꼭 보라고 추천 받은 언니가 있었죠.
그날은 왠일인지 낮에 시간이 나서 예약 전화를 했는데..
대기시간이..어우.. 3시간?
일단은 고민하다간 더 기다려야할 수도 있겠단 생각에 바로 예약하고 갔죠!
노크를 하고 들어갔는데, 일단 첫인상 너무 예쁩니다.
뽀얀 피부에 뭔가 사막여우같은 귀여우면서 섹시한 와꾸!!
하지만, 몸매는 구미호였습니다.
앉아서 간단하게 얘기를 나눠보니, 천상 여자입니다.
동반샤워타임 가지기 위해 탈의를 하는데, 뽀얀 피부에 예쁘게 모양 잡혀 화가 잔뜩난 가슴까지..
일단 그날은 제가 알던 휴게사이즈? 뭐 코인에서는 이미 그 선입견이 깨졌었지만, 한 번 더 깜짝 놀랐네요..
라이트하면서도 수준급의 BJ스킬, 외모, 서비스, 마인드에 애교 넘치는 목소리까지.. 그날 이후로 지명이 더해졌습니다..
퇴실하고 실장님한테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봤는데, 역시나 친절하게 설명 다 해주셔서 궁금증도 다 풀고, 아쉬움만 좀 남았던 하루였네요..
아쉬운건.. 자주 출근은 안하는 알바조 언니라는점 ㅜㅜ
어쩌다 한번씩 사이트 눈팅하는데.. 어쩔 수 없이 달림신(?)이 있다면 빌어봐야겠죠..
정말 대박입니다..
잘봤습니다
주간ACE군요 한번봐야겠네요 코인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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