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면서 항상 적적하게 지내는 나한테 유일한 행복이라면 그건 섹스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어김없이 휴대폰을 들어 골목집 실장님과 통화
리치 만났습니다.
리치는 성격 밝고 무엇보다 체구가 아담하지만 할건 제대로 할 줄 아는 친구입니다.
리치는 신체나이가 어린건지 꼭 ㄹㄹ랑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부도 탄력있고 부드러운게 원래 ㄹㄹ 취향은 아니지만 막상 이런 친구 만나보니
흥분이 되는게 저한테도 이런 타락한 모습이 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키스 하면서 리치의 몸을 만지는데 정말 ㄹㄹ랑 하는 느낌이라 너무 흥분됐습니다.
제껄 빠는 모습도 지켜보고 있으면 진짜 너무 두근 거려서
얼른 아래쪽을 탐하고 싶어집니다.
신체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리치의 봅지도 상당히 조여오고 밑에 누워서
제가 체구가 좀 있는 편인데 뱃살에 깔려서 헉헉대면서 신음 내는게 일본 애니에서만 보던 그런 느낌..
하는 내내 뭔가 죄책감도 은근히 들지만 이건 미성년ㅈ가 아니란 생각을 자꾸
각인하면서 리치 먹었습니다.
마무리하고 키스하는데 진짜 ㄹㄹ의 길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게해준 리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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