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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루종일 잠만잤던 기억이있네요^^;; 일에 지쳐
노는법(?)을 까먹은거같은 느낌이랄까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는 분도 계실꺼고, 말도안된다는 얘기를
하시는분도 계실꺼구요 ㅋㅋ
어제 저녁10시탐 예약을했는데 안될꺼같아서 전화했더니
되더라구요 ㅋㅋ 그냥 안될꺼같아 전화만해본건데 ㅋㅋ
시간이 애매하긴했어요. 8시반에 전화했는데 예약이 될줄은;;;;
어쨌든 씻고 자가용타고 몰랑으로 출발!
근데 예전에있던곳과는 다른곳에있다고해서 주소받고 근처가서
전화하고 업소에 입장,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포근씨 입장
보자마자 "3천년만이네 ㅋㅋ" 라고해서 "그럼 내가 몇살이야?"
라고 장난도치고 거의 6개월에서 1년만이라서 서로 안부도 묻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담배피고나서 키스탐^^
역시 부드러우면서도 흥분되는 키스랄까요?
가슴은 E컵이라 만질만합니다^^ 제가 육덕 가슴매니아라서 ㅋㅋ
항상 가슴을 우선시보는 스타일이긴합니다^^;;
가슴을 살짝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들리며 다리가 살짝살짝
떨리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러다가 저를 힘으로(?)제압을해 공격을하더군요 ㅋㅋ
어우야 ㅋㅋ 아주 그냥 흥분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저를쳐다보며 키스하며 이곳저곳을 만지며(?) 흥분지수가
쑥쑥 올라가더군요 ㅋㅋ
그리고 마무리 후 담배하나씩 피며 나왔습니다.^^
포근 마인드 핵 궁금 합니다.
평균적으로 육덕한 언니들이 마인드가 조쳐~ 포근하며 따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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