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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인샵 찾아보던중 별이는 개씹오크라길래 미나 괞찬겟구나 싶어서 예약하고 신정동 무슨 오피스텔로 올라오라고합니다.
주차하고 담배한대딱피고 기대하고 올라갓는데
문여는순간 돌려차기각 잡힙니다 . 머리양갈래로 묶은 보톡스오지게쳐맞은 할마시가 오빠 들어오랍니다 ..
당황하지않고 가격 재차물어보고 2만원 덜뽑아왔다 밑에 편의점 atm기계가서 뽑고 다시오겠다하고 바로 런닝맨 찍엇습니다.
후 ............울산은 괴물 할머니들만 사는 동넨가요 비참하네요
ㅋㅋ 참고 할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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