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수빈씨를 보고 생각이 나서 재접을 하였습니다.
수빈씨는 나이가 조금 있지만 얼굴이 작고 예쁜편이지요. 단발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사람은 아닌 듯 하네요. 혹시 조선족인지는 모르겠으나.....연변 억양같은게 없는 걸로 봐서 그냥 한국사람이 맞는 거 같습니다.
몸매는 날씬한 편입니다. 피부도 깨끗하고요. 키는 작은 편입니다.
서비스는 뒷판애무를 제대로 받은 것 같구요. 뒷판애무 들어오다가 위로 올라오면서 귀까시를 해주었는데 좋아 죽을 뻔했네요..
그리고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뭐랄 까 엄청나게 하드한 느낌의 관리사는 아니지만 같이 있으면 편안한 분위기에 해줄 건 빼지 않고 해주는 것 같네요.
떵까시도 해주는 것 같지만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생략했습니다.
마사지 실력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 말 그대로 릴렉스하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뭔가 나긋나긋한 느낌의 대화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남상부비를 즐기다가 끝냈습니다.
남상부비를 즐길 때 느낌은 아주 황홀했습니다. 부비를 뜨겁게 즐기다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 번 씩은 보고 싶은 관리사네요.
릴렉스는 언니들도 괜찮고 업장시설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좋습니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