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좋아 청소를 끝내고 몸도 마음도 상쾌하게 하기위해 평소에 자주
가는 스파에 방문을 했다 .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 압구정 트윈스파 // .
도착했다. 그리 길지는않은 짧은
대기시간을 지나 내차례가오고 직원분안내에따라 방에들어갔다
따듯한 베드에 누워 목뒤부터
시작해 어깨, 등 , 허리 천천히 차근차근 압으로 누르는 마사지를 받으니
뻐근하게 뭉친 어깨와 등이 점차 개운하게 풀린다 . 1시간동안의 마사지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금방 지나가고 어느새 마무리 시간. 작은 노크와
함께 들어온 귀여운 이미지 // 시원// . 군살없는 약통
몸매의 언니답게 떡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 게다가 좁,짧보여서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아도 충분한 피스톤감을 언니와 제가 같이 받을 수 있었고
내가 움직일때마다 흘러나오는 신음 .. 아니 거의 우는 소리 .. 나를 꽈악
끌어안고선 눈을 질끔감고 앙앙 .. 거의 우는 소리 .. 묘한 흥분감이 올라
아쉽게도 금방 사정에 들게 했지만 작은 요정녀의 입에서 저런 신음을
들을수 있어서인지 사정감 또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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