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를 씁니다^^ 먼저 무료권을 배정해주신 방장님과
수원후루룹 사장님께 감사인사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6일 오후1시부터 13일 오전9시까지 핸드폰에 액정이 완전히
망가지면서 1주일간 핸드폰을 못쓰게되었죠. 사실상 전에쓰던
핸드폰이 남아있긴했으니 대부분의 편의 기능은 쓰던핸드폰에
있어서 조금 불편함을 감수해야하긴했습니다.(사실 많이 불편
했었습니다) 그러고나서 13일 오전 10시가되서야 핸드폰이 복구
되었고 일주일만에 여탑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무료권이 와있는걸
1주일이지나 확인이되었죠. 그래서 정말 간만에 수원후루룹을
방문했습니다. (정말 알고싶지않고 쓸때없이 긴 서론이죠?ㅋㅋ)
2번 갔었는데 오랜만에 가는거라 길을 물었는데 또 친절히 알려
주시고 업소 근처에가니 기억이 나더라구요. (자가용을 이용해서
갔는데 ㅡ.ㅡ 나중에 15분남았는데 견인지역이라 차빼달라고해서
15분 이용못한건 비밀이요 ㅜ.ㅜ 그 이유는 밑에서 설명할께요.)
후루룹에 도착하니 오랜만에 뵙는 사장님 90도로 인사해주시며
오랜만에 뵙는다고 반가워해주시네요^^ 전에 어떤 매니져를
봤는지까지 기억하시더라구요.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무료권
보여드리니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시면 되는데 우리끼리 아는
신호 아시잖아요?^^" 하면서 장난도 쳐주시고 정말 센스가 넘쳐서
기분좋게 시작(?)할수있었습니다^^
양치를 하고 티안에서 대기중 노크소리가 들리며 리아씨가 들어
오네요. 오랜만에 뵈서 그런지 저도 리아씨도 서로 얼굴을 못알아
봤지만 9개월만에 봤으니 기억못해도 할말은없죠 ㅋㅋ 그당시엔
저도 살도 찌고 백수였고 머리스타일이나 안경도 달랐으니 ㅋㅋ
그러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키스타임 시작^^
리아씨가 지긋이 눈을감으며 혀가 쏙 들어오는데 저의 손이 참;;
리아씨의 소중한 바디에 여기저기 터치를하는데 리아씨의 몸이
좀 예민한가봐요. 제가 간지럼을 태운건 아니지만 반응이 조금씩
오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예민한게 맞다고합니다^^;;)
그러다가 가슴을 탐닉하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좋아서 자신감(?)을
얻고 입으로 돌진했죠. 저의 허접한 스킬에도 좋은반응을
보여주는 리아씨 ㅋㅋ 그리고 살짝살짝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저도
모르게 흥분이되고 즐거운 시간을보내며 마무리를하고 담배한탐
필려고했더만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놔서 몰랐는데 전화가 오길래
받았더니 견인지역에 주차자리가 배정이 되있었고 견인되기전에
차빼라고 긴급히!!!!! 연락이와서 15분이나 남아있었는데 어쩔수
없이 차를빼러갔죠 ㅜ.ㅜ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시면 차빼드릴텐
데요." 이랬는데 업소와는 조금 거리고 있고 가시기에는 업소를
비우게되는 상황이라 좀 죄송스럽기도했구요. 나갈때도 90도
인사에 기분좋은 멘트까지^^ 사장님의 센스에 박수를 치고 나갔
습니다. 후루룹에갈때는 바로 업소밖에다가 주차하려구요.
(전에 2번? 정도 방문했을때 처음에도 차빼달라고했었고요 그때는
차키가 안돌아가서 못빼셨다고 ㅜ.ㅜ 두번째는 업소앞이라 다행
이었는데 오늘도 주차 ㅋㅋ)
다음에 갈때는 업소 앞에다가 세워놔야겠어요^^
다시한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방장님과 후루룹 사장님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Only 여탑!^^
핸폰으로 쓰신 후기 같군요.
이런 걸 보면 휴대폰은 아무리 성능이 좋아져도 뭔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ㅡ.ㅡㅋ
저도 키방 플레이중 차 빼달래서 당황했던 적이 있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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