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봄이 와서 그런가... 낮에 회사에 앉아 있으니 따듯한 햇볕을 쬐고 있으니 책상 앞에서
계속 졸기만 하고...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그러네요
다행히도 업무는 많지도 많고 할 일도 거의 다 끝내놓은 상태라 일단 나와서 담배부터 한 대 태우고
사무실로 다시 들어왔는데 아직도... 일하기는 싫어서 다시 빠져나와서 땡땡이치고 가든 스파로 방문해봤습니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거의 없는 듯 했습니다
당연히 대기도 없었고, 결제만 빠르게 해드리고 바로 방으로 입장
샤워 대충하고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계속 졸더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기도 전에 그냥 배드에 엎드려서 졸아버렸네요
잠시 뒤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제 몸을 누군가 만지는 느낌에 깨어보니 관리사님이 벌써 마사지를 시작했어요
뒤늦게 인사드리고 마사지를 받으니 너무 곤히 잠드신 것 같아서 깨우지는 못하고 살살 마사지를 하셨다고...
이제라도 일어났으니 마사지 해주시는 손길에 집중을 해봅니다
제가 일어나고 나서는 마사지 압도 좀 더 빡빡해지고,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잘 해주십니다
마사지가 거의 끝나갈 무렵,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곤 나가십니다
뭔가 피로도 좀 풀린 것 같고, 짧은 시간이지만 잠깐 졸았던 덕분에 상쾌해졌어요
마사지를 다 받은 후에 매니저님을 만나 봤습니다
매니저님이 나가시고 들어온 매니저님은 태연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지난 번에 한번 접견했던 기억이 있는 매니저에요
아담하지만 와꾸 좋고, 살짝의 애교뱃살 정도는 있지만,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몸매 좋아요
저는 매니저의 키에 민감하지 않고 너무 마른 것보다는 살짝 살이 오른 편이 좋기 때문에 보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는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꽤 열심히, 꼴릿하게 잘 해주고, 제가 만족하는지 확인하면서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서비스도 너무 열심히 해주길래... 괜찮다고 했더니 그래도 이렇게 해줘야한다고... 마인드 교육을 잘 받은 듯 합니다
제법 하드하게 서비스를 받고나서 콘돔 장착하고 ,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부드럽게 꽉 조여주는 구멍에다가 꼭 안겨오면 탱탱한 가슴의 느낌이 전달이 잘 됩니다
체위도 매니저님이 먼저 이렇게 저렇게 하자고 해서 저는 따라만 갔는데도 즐달 성공했습니다
회사로 돌아오니 몸과 정신이 모두 개운하고... 지루했던 하루에 활력소가 된 것 같아요 ㅎ
앞으로도 가든 스파는 계속 애용할 듯 하네요~ 봄이기도 하고... 재방문이 예상됩니다
태연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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