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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본다고 아주 생글생글 로리 솜이는 오빠의 품에 그냥 안겨온당 ㅋㅋㅋ
준비해간 음료를 나누어 마시면서,
그녀의 머리를 쓰담 쓰담 해 본당 ~~
" 너 인기 많더라 ???"
" ㅋㅋㅋ ~~"
눈웃음으로 답변 해주는 그녀가 왜이리 이쁜지 ~~
자주 오라고 하는뎅 ~~
"예약이 후덜덜 해 ~~"
간만에 보는 거라서 그런지 더 이뻐지고 슬림해져 있습니다.
음료을 치우고 팔 베개를 해 달라 해서 해주었더니
품에 꼭 들어 옵니다.
벌써 부터 ~~ 가슴이 뜨겁네요 ^^
지명하기 딱 좋은 아이 입니다.
옆에서 계속 장난을 치는뎅 ~~
간만에 콩닥 콩닥 해 봅니다.
막타임인가 보네요 ~~
지난번 시간 없어서 서비스 많이 못 해주었다고
초반 저그링 러쉬를 해옵니다.
"헉 ~~~너 왜 그랭 무섭게 ㅜㅜ"
당황하는 모습이 웃긴지 연신 섹시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오늘 제대로 불타오르려고 하네요^^
후기 쓰려면 대화를 대화를 해야 쓰는뎅 ~~
아 몸에 대화를 쓸수는 없구
하 ~~~
또 불타오르네요 ^^
대화 10분 정도 제외하고는 계속 불타 올랐습니다.
막탐이라서 그런지 이아이도 불타오는내용
여름 밤위에
폭죽도 쏘고~~
소리도 질러보고 ~~
둘이 합창도 해 봅니다.
타이머가 울리고 조금 한 참 뒤에 여름밤 불놀이는 막을 내렸습니다.
가게에서 나오는데, 실장님들 얼굴 보기 민망 했습니다.
발성 연습을 간만에 햇더니
목이 컬컬해서 시훤한 음료를 마시면서 옷 몸에 땀을 식혀 봅니다.
자주 보면 올 여름 감량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언니 보고 시원하게 음료 한잔하고, 결국에는 다이어트까지~!
즐거운 인생이군욛~!^^
악어맨님 하수에게 ~~ 칭찬 감사합니다 .
하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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