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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서구청W,

출근부에 모르는 언니들이 많이 등장하는군여
지난번에 라희를 보기전에 티가 만석이라 잠시
카운터 옆에 앉아서 담배한대 피고 있는데
나타난 소이.
"어? 오빠 나 혹시 봤지?"
갑자기 쑥, 얼굴을 들이미는 소이..
이 인연때문에 소이를 보게되었습니다
2.소이 언니는요
소이언니는요, 주말에만 출근한다고 합니다.
딱봐도 낯가림 1도 없고 재미난 언니더군요
지난번 우연한 인연으로 일주일후 소이를 예약 후
양치 후 티에서 대기합니다.
3.몸매
우선 작은 키인데 몸매는 아주 섹끼가 잘잘 흐릅니다.
지난주 레깅스차림으로 퇴근하는 엉덩이를 보고
예약했을정도니 몸매는 나쁘지 않습니다.
4.탐구생활1(티마)
소이가 입장합니다. 아까부터 마스크를 쓴채로 누워있는데
소이가 갸우뚱갸우뚱 하면서 제 몸으로 덥칩니다.
"오빠, 마스크 벗어봐, 본 얼굴인데?"
마스크가 소이의 손에 의하여 벗겨지고 소이는 지난주에
카운터에서 본 저를 기억합니다.
"오빠, 지난주 나 가는거 봤지? 그래서 티에서 보고싶어 온거야?ㅋㅋㅋ"
4차원느낌이 철철 묻어나는 소이...
아, 재미는 있습니다.
"오빠, 나 운동하고 있어, 살뺄라고,, 근데 아직 뱃살이 남아있어.."
"어디?"
홀복을 올려 소이의 배를 볼려고 하니 소이가 훌러덩 홀복을 벗더니
속옷바람으로 벽에 기대서서 배를 보여줍니다.

아, 이런 돌발행동 좋습니다 ㅋ
4.탐구생활2(피마)
어차피 속옷차림으로 변신한 소이
같이 누워서 더듬더듬신공으로 그녀의 앙증맞은 복숭아를 맞이합니다.
"오빠, 카운터에서 먼저봤으면 티에선 못보는 거 아렁?"
"나, 나갈까?"
"이 오빠 너무 극단적인데? 맘에들어 ㅋㅋㅋㅋㅋ"
진짜 대화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함.ㅋ
"오빠는 오늘 터치만 가능해!!"
아, 선을 그어버리는데 아까 본 소이의 몸매가 아른거립니다.
백허그로 소이를 안아줍니다.
손끝에 느껴지는 복숭아도 A+정도로 느껴집니다.
"오빠, 비비지마.."
아, 하지말라니깐 더 하고 싶은 이마음!
53분이 어케 갔는지 모릅니다.
좀있으니 타이머 울립니다.
그런데 묘한 매력이 넘치는 소이..
소이와의 2교시는 다음에 해야겠네요 ㅠ

섹끼있는처자는 즐달녀일 확률이 높지요
추천 드립니다
오오..키스방도 입문해봐야겟네요
입문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수업 말고 학원에서 빠르게 가는 코스는 없나요 ㅋㅋㅋ 다음 후기 기대 하겠습니다
2교시 휴강입니다 ㅠㅠ
막짤은 무엇인지?ㅋ
소이 묘하면서 앙큼한 고양이죠
일단 소이언니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 하셨군요~^^*
다음에는 부비부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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