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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젤리를 보면서 너무 마음에 들어 연타로 몇번을 봤는데 최근 나오질 않네요.
몹시 궁금하여 실장들 붙잡고 물어봐도 곧 나온다고만 하니 답답하더군요.
그러던차에 마침 비슷한 프로필의 아이가 있어냉큼 예약하고 방문!
그 주인공은 이진!!
기다리는데 사장과 매니저인듯한 커다란 목소리가 멀리서부터 들려오다가 내 방문앞에서 그치더니
어떤 처자가 힘찬 노크와 함께 쑥 들어옵디다.
바로 이 아이가 오늘의 주인공이었어요.
스탠다드 체형의 하이톤의 목소리가 마치 탤런트 이수경을 연상시키더군요.
경계심이라곤 1도 없고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있던 옛친구를 만난거마냥 자연스런 티마가 아주 인상적이더이다.
그리고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부터 남친의 직업과 근무처부터 사랑 이야기등 대화의 범위와 한계가 전혀 없더라구요.
수많은 질문들이 난무하고 그에 따른 답변과 역질문들의 수다가 오간끝에
여기저기를 쓰담다보니 아주 자연스럽게 진도가 나아가집디다.
진이의 설근은 엄청 부드럽더군요.
스킬은 별로 없는듯 하지만 부드러운 그놈이 내 입안에 제것을 슬그머니 집어넣는가 하면
제 입안에 넣은 내것의 여기저기를 들쑤시는데 므흣합디다.
소담스러운 융기는 풍성하지는 않으나 감촉과 모양은 그만이었지만 느낌은 별로라고 하여 그디지 많은 시간은 투자하지 않게되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진이는 왕설래와 스킨싶간에 이따금 눈을 똥그랗게 뜨고 있어 조금 뻘쭘하더군요
그래도 뭐 준비만 잘해간다면 하이텐션의 길쭉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을수있으니 완죤 개이득이었네요..
좋은 아이들의 수급이 끊이지 않는 느낌표는 역시 느낌이 있네요.
최근 잘 안보이던데 자주 드나들어야겠어요.
좋네요 ^^
근대 두매님 안나온지 꽤 되었잖아요
이진이는 가끔 나오던데 젤리는.....
보고싶네요
후기가 참말로 믓훗하내여. 설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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