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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양+미소★) 머리모양이 더 풋풋해진 러블리 미소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가 수술을 받고 한동안 샤워가 어려워 
    방문 및 후기가 늦어진 점을 사과드립니다. 
    쌤이나 언니 중 한쪽만 맞춰보면 쉽겠지만 
    둘다 원하는 조합이 출근할 확률은 낮으니
    (둘중 한명의 출근확률이 50%라면 
    둘다 출근할 확률은 25% ㅠ.ㅠ)
    혹시나 하고 전화해 본 건데 
    꼭 보고 싶은 조합이 
    둘다 출근한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기분이 좋아 
    곧바로 타임스파로 향해 봅니다.

     

     

     언제나 활달한 양쌤 

     

    양쌤이 저를 보시더니 엄청 반가워하시네요.
    몸은 마사지를 받고 있지만 
    수다 떠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다음 주 월-화-수는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가신다고 기분이 좋으신 듯 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5일간은 꼬박 상주하시며 
    일하시기 때문에 이미 여행갈 짐을 
    챙겨서 오셨더군요~

     

    양쌤과는손님과 고객일 뿐이지만 
    제 건강을 걱정해 주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마사지쌤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당연히 마사지겠지만 요즘 저는 
    너무 여러가지를 만족하는 쌤들을 

    만나다 보니 눈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는 양쌤~

    그녀의 묵직하고 시원한 마사지 
    못지않게 유쾌한 대화로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주시는 분~
    정말 존경합니다.

     

     

    드디어 앞판 마사지..
    허벅지 마사지에 이어
    제 그곳을 조심스레 매만지시는
    양쌤의 정교한 손길~
    어느덧 시간이 다 지나고 
    미소가 들어옵니다.

     

     

     

     

    미소 - 머리를 묶어 더 풋풋해진 그녀

     

    미소가 들어오는데 머리 스타일이 달라져
    처음에는 다른 언니로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금방 제가 좋아하는 미소라는 걸 
    파악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앞머리를 살짝 내리고 뒷머리를 묶었는데 
    예전과 이미지가 많이 다르더군요.
    앞머리가 짧아서 예전보다 더 풋풋한 
    느낌입니다.

    어떤 손님이 미소에게 앞머리 바보 같다고
    말했다던데 우스갯소리겠지만  
    표현이 좀 그런 듯 하여 
    제가 예전보다 더 풋풋하고 
    예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양쌤이 계시는 동안 
    양쌤은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미소는 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데 
    저는 그런 미소의 손가락을 살살 만지며
    양쌤과 마지막 대화를 이어갑니다.
    제주도 가시면 꽃구경 잘 하고 
    오시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꽃 좋아하면 늙은 거라던데..
    하며 셋이 같이 웃었습니다.
    사실 3명이 있는 이 짧은 시간에는 
    어느쪽에 초점을 맞춰야 하나 고민스러운데 
    두명 모두에게 대화를 걸어 성공한 적도 있지만 
    마사지쌤과 마지막 남은 대화를 친밀하게 
    나누는 것이 분위기가 좋을 수 있는 
    비결이더군요..

     

     

    양쌤이 퇴장하신 후 미소를 맞이하기 위해 
    상체를 일으켜 앉았습니다..
    미소가 머리 때문에 못알아봤냐고 하길래 
    제가 머리를 깎아서 저인 줄 못알아봤다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미소가 머리를 묶어서 
    못알아봤냐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소를 처음에 못알아봤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냥 다른 언니인가 하고 
    잠시 생각한 거 뿐인데
    이 친구가 제 머리속까지 파악하는 건가 
    하고 무척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미소가 처음 들어왔을 때 
    제가 약간 두리번 거렸다고 하네요..
    만약 그런 행동을 했더라도 
    매우 작은 동작이었을 것이고 
    금새 미소라는 걸 알았는데 
    그 짧은 순간을 인지하다니 
    미소는 눈치도 참 빠른 아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눈치는 빠른데 마음씨는 차분하고 
    고우니 정말 최고의 언니인 거 
    같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고 
    보드랍게 핥아나가는 
    미소의 서비스는 
    여느 업소녀처럼 
    “오빠를 빨리 싸게 하겠어~”
    라는 마인드와 완전 반대되는 느낌입니다..
    오빠를 차분하게 릴렉스시키겠다는 
    그런 느낌의 허를 찌르는 템포의 미소..

     

     

    천천히 그리고 오~래 진행되는 
    청량한 느낌의 찌찌립…
    다시 반대쪽 찌찌립에 이어 겨드랑이쪽으로
    그녀의 혀가 이동하면서 살살 훑어주는데
    자극적이기보다 은은하고 
    청량한 느낌이 듭니다.

    드디어 복부를 거쳐 
    아래로 내려가는 미소
    노핸드 비제이가 
    시작도 되기 전에 제 그곳은 
    벌써 기립합니다..
    저는 미소의 양손을 꼬옥 잡고
    청량한 비제이를 만끽합니다.

     

     

    눈을 감고 음미하고 있자니 
    미소의 혀가 아래로 내려가서 
    제 알을 살살 핥아줍니다.
    영원히 느끼고픈 이 보드랍고 
    은은한 자극에 미소의 두손을 
    더욱 꼬옥 잡아봅니다.
    한참의 알까시가 끝나고 
    다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너무 마음이 평안해졌기 때문인지 
    제 그곳은 풀이 죽어 있습니다.

     

     

    오늘따라 뱀의 혀처럼 
    가끔 빠른 템포의 혀질을 섞는 미소..
    그럼에도 제 그곳이 미소가 원하는 만큼
    발딱 서지를 않아서일까..
    “오빠 어제 하셨나봐요..”

    라고 말하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젤을 묻혀 핸플을 시작합니다.
    다행히 오래 걸릴 거 같진 않습니다.
    함께 진행되는 미소의 밀착형 찌찌립에
    저는 미소의 등을 쓰다듬으며 
    꼬옥 껴안아 봅니다.

     

     

    뜬금없는 미소의 한마디..
    “오빠 초식남이죠?”
    으응? 아냐.. 나 고기 좋아해..
    라고 대답하면서 미소의 머리를 
    쓰다듬어 봅니다.

     

    사실.. 제가 미소를 만날 때
    터치를 그렇게 강하게 하는 편이 아닙니다.
    미소가 제게 서비스를 하는 동안 
    너무나 사랑받는 느낌이 들기에 
    저는 단지 미소의 손을 잡거나 
    살짝 껴안는 듯한 자세를 취할 뿐
    강하게 터치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가슴도 안 만졌습니다.

    미소의 서비스가 너무 은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다 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군요..

     

    반응이 오기 전에 미리 제 그곳 
    가까이 얼굴을 가져간 후 
    특이한 곳에 먼저 입을 맞추는 미소..
    그런 다음 발사의 기운이 급 느껴지고 
    보드라운 미소의 입싸가 이어집니다.
    마무리까지 은은하고 상쾌하네요.

     

     

    서비스가 끝난 후 미소의 뜬금발언..
    “제 앞머리가 이상해서 오빠가 
    집중하기 힘드셨나봐요”

    설마요~
    미소처럼 훌륭한 언니를 두고 
    제가 집중하기 힘들었다기보다
    너무 평안한 느낌으로 릴렉스하며 
    즐겨서 반응도 은은하게 왔던 거 뿐이죠~

    시간이 많이 흘러 다음을 기약하게 
    포근하게 안아주며 마무리인사를 합니다.

     

     

    서비스를 받고 나오니 
    반가운 실장님이 세분이나 계시네요~
    아지트 같은 타임스파~
    실장님들과 오랜만에 수다를 떨다 
    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은 관계로
    얼릉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아직은 미세먼지가 있지만 
    청량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양쌤과 미소의 서비스에 
    이제는 따스한 봄나들이가 
    하고픈 느낌이 듭니다.
     

    miso1.png

     

    댓글27

    2020원더키디
    2020원더키디 · 2019.03.21 10:46:33
    미소..귀여울거 같아요. 전 다른 매님 봤는데..
    홍탁후
    홍탁후 · 2019.03.21 09:56:05
    미소 = 즐달 그냥 그런거죠 헤헷
    패션파이브™
    패션파이브™ · 2019.03.12 00:03:48

    외모와 성격이 꼭 한번 보고 싶은 미소 언니네요.~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19.03.08 06:02:32

    저 몸매에 여친같은 마음씨까지~~

    사랑하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여인이군요.

    미소앞에선 그녀에 대한 좋은 생각만 해야겠습니다.

    그녀가 다 간파하고 있으니까요.ㅎ

     

    서정적인 후기 즐감 추천입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19.03.08 19:39:04

    미소한테는 속마음을 모두 다 간파당해도 괜찮을 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2019.03.07 21:38:46

    원하시는 환상의 조합으로 보셨군요,.

     

    미소..실사상 극찬하는 이유가 보이는데..실제보면 더좋다니 헐~

    금딱지
    금딱지 · 2019.03.08 00:18:28
    외모도 외모지만 차분한 분위기와 마음씨가 아주 곱습니다~
    레나드™
    레나드™ · 2019.03.07 16:24:53

    미소를못봤네요 ㅎ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6:27:07

    중독되면 무서우니 그냥 안 보시는게 낫습니다~~ ㅎ

    하노버96
    하노버96 · 2019.03.07 16:19:02

    캬~ 언니 실사가 너무 아름 답습니다 ^^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6:26:45

    실제로 보시면 쓰러지실 겁니다~ ㅎㅎ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07 13:59:10

    양샘.미소 환상에 조합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4:05:09

    감사합니다~ ㅎㅎ

    꽃★별
    꽃★별 · 2019.03.07 13:13:54

    양쌤 본지 오래네요. 한 세시간쯤 보고시픈 우리 양쌤.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4:04:39

    헐~ 

    3시간동안 뭐하시게요?

    아줌마식 수다 나누는 시간 맞지요? ㅎ

    잠실뽀삐
    잠실뽀삐 · 2019.03.07 11:57:15

    인기녀...그럴만하네요^^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4:03:44

    인기녀가 되는 게 은근 싫으네요..

    나만 오래 보구 싶은 언니.. 흐흐...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3.07 11:42:29
    미소...
    같은 이름이라 친근감이 더 간다는...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4:02:50

    아.. 그게 그렇게 연결되는군요~

    바람의미소님도 저처럼 미소에 푹 빠지셨나요?

    아님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신가요.. ㅎ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3.07 14:26:33
    담에 엉덩이 누드실사 찍어줄때까지..
    실장님 괴롭힐겁니다 !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6:25:58

    허걱... 실장님 엉덩이를 왜요~~

    cb251b73.gif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3.07 20:28:18
    아니..미소언니 궁뎅이 찍아달라고
    실장님 괴롭힌다는거죠!!
    금딱지
    금딱지 · 2019.03.08 00:16:58
    허걱...
    실장님께는 그런 권한이 없으실 듯 한데요~
    바람의미소™
    바람의미소™ · 2019.03.08 08:13:18
    에이 설마 그럴까요?
    신중..
    신중.. · 2019.03.07 11:30:05

    미소.. 미소.. 미소..

     

    바야흐로.. 타임스파에서는 미소전쟁 중이군여.. 으흐흐..

    금딱지
    금딱지 · 2019.03.07 14:01:58

    어제 미소에게 신중옵 얘기했더니 금방 알더군요~

    역시 미소는 사람 기억하는 눈썰미도 참 좋아요~

    신중..
    신중.. · 2019.03.07 14:16:32

    헉.. 소민이한테두 그러더니만..

     

    업소마다 가서 언냐들한테 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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