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가 수술을 받고 한동안 샤워가 어려워
방문 및 후기가 늦어진 점을 사과드립니다.
쌤이나 언니 중 한쪽만 맞춰보면 쉽겠지만
둘다 원하는 조합이 출근할 확률은 낮으니
(둘중 한명의 출근확률이 50%라면
둘다 출근할 확률은 25% ㅠ.ㅠ)
혹시나 하고 전화해 본 건데
꼭 보고 싶은 조합이
둘다 출근한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기분이 좋아
곧바로 타임스파로 향해 봅니다.
언제나 활달한 양쌤
양쌤이 저를 보시더니 엄청 반가워하시네요.
몸은 마사지를 받고 있지만
수다 떠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다음 주 월-화-수는 모처럼 제주도 여행을
가신다고 기분이 좋으신 듯 합니다.
그러나 그 전에 5일간은 꼬박 상주하시며
일하시기 때문에 이미 여행갈 짐을
챙겨서 오셨더군요~
양쌤과는손님과 고객일 뿐이지만
제 건강을 걱정해 주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마사지쌤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당연히 마사지겠지만 요즘 저는
너무 여러가지를 만족하는 쌤들을
만나다 보니 눈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몸과 마음을 모두 치유하는 양쌤~
그녀의 묵직하고 시원한 마사지
못지않게 유쾌한 대화로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주시는 분~
정말 존경합니다.
드디어 앞판 마사지..
허벅지 마사지에 이어
제 그곳을 조심스레 매만지시는
양쌤의 정교한 손길~
어느덧 시간이 다 지나고
미소가 들어옵니다.
미소 - 머리를 묶어 더 풋풋해진 그녀
미소가 들어오는데 머리 스타일이 달라져
처음에는 다른 언니로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금방 제가 좋아하는 미소라는 걸
파악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앞머리를 살짝 내리고 뒷머리를 묶었는데
예전과 이미지가 많이 다르더군요.
앞머리가 짧아서 예전보다 더 풋풋한
느낌입니다.
어떤 손님이 미소에게 앞머리 바보 같다고
말했다던데 우스갯소리겠지만
표현이 좀 그런 듯 하여
제가 예전보다 더 풋풋하고
예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양쌤이 계시는 동안
양쌤은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미소는 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데
저는 그런 미소의 손가락을 살살 만지며
양쌤과 마지막 대화를 이어갑니다.
제주도 가시면 꽃구경 잘 하고
오시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꽃 좋아하면 늙은 거라던데..
하며 셋이 같이 웃었습니다.
사실 3명이 있는 이 짧은 시간에는
어느쪽에 초점을 맞춰야 하나 고민스러운데
두명 모두에게 대화를 걸어 성공한 적도 있지만
마사지쌤과 마지막 남은 대화를 친밀하게
나누는 것이 분위기가 좋을 수 있는
비결이더군요..
양쌤이 퇴장하신 후 미소를 맞이하기 위해
상체를 일으켜 앉았습니다..
미소가 머리 때문에 못알아봤냐고 하길래
제가 머리를 깎아서 저인 줄 못알아봤다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미소가 머리를 묶어서
못알아봤냐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소를 처음에 못알아봤는지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냥 다른 언니인가 하고
잠시 생각한 거 뿐인데
이 친구가 제 머리속까지 파악하는 건가
하고 무척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미소가 처음 들어왔을 때
제가 약간 두리번 거렸다고 하네요..
만약 그런 행동을 했더라도
매우 작은 동작이었을 것이고
금새 미소라는 걸 알았는데
그 짧은 순간을 인지하다니
미소는 눈치도 참 빠른 아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눈치는 빠른데 마음씨는 차분하고
고우니 정말 최고의 언니인 거
같습니다~
서비스가 시작되고
보드랍게 핥아나가는
미소의 서비스는
여느 업소녀처럼
“오빠를 빨리 싸게 하겠어~”
라는 마인드와 완전 반대되는 느낌입니다..
오빠를 차분하게 릴렉스시키겠다는
그런 느낌의 허를 찌르는 템포의 미소..
천천히 그리고 오~래 진행되는
청량한 느낌의 찌찌립…
다시 반대쪽 찌찌립에 이어 겨드랑이쪽으로
그녀의 혀가 이동하면서 살살 훑어주는데
자극적이기보다 은은하고
청량한 느낌이 듭니다.
드디어 복부를 거쳐
아래로 내려가는 미소
노핸드 비제이가
시작도 되기 전에 제 그곳은
벌써 기립합니다..
저는 미소의 양손을 꼬옥 잡고
청량한 비제이를 만끽합니다.
눈을 감고 음미하고 있자니
미소의 혀가 아래로 내려가서
제 알을 살살 핥아줍니다.
영원히 느끼고픈 이 보드랍고
은은한 자극에 미소의 두손을
더욱 꼬옥 잡아봅니다.
한참의 알까시가 끝나고
다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너무 마음이 평안해졌기 때문인지
제 그곳은 풀이 죽어 있습니다.
오늘따라 뱀의 혀처럼
가끔 빠른 템포의 혀질을 섞는 미소..
그럼에도 제 그곳이 미소가 원하는 만큼
발딱 서지를 않아서일까..
“오빠 어제 하셨나봐요..”
라고 말하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젤을 묻혀 핸플을 시작합니다.
다행히 오래 걸릴 거 같진 않습니다.
함께 진행되는 미소의 밀착형 찌찌립에
저는 미소의 등을 쓰다듬으며
꼬옥 껴안아 봅니다.
뜬금없는 미소의 한마디..
“오빠 초식남이죠?”
으응? 아냐.. 나 고기 좋아해..
라고 대답하면서 미소의 머리를
쓰다듬어 봅니다.
사실.. 제가 미소를 만날 때
터치를 그렇게 강하게 하는 편이 아닙니다.
미소가 제게 서비스를 하는 동안
너무나 사랑받는 느낌이 들기에
저는 단지 미소의 손을 잡거나
살짝 껴안는 듯한 자세를 취할 뿐
강하게 터치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가슴도 안 만졌습니다.
미소의 서비스가 너무 은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다 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군요..
반응이 오기 전에 미리 제 그곳
가까이 얼굴을 가져간 후
특이한 곳에 먼저 입을 맞추는 미소..
그런 다음 발사의 기운이 급 느껴지고
보드라운 미소의 입싸가 이어집니다.
마무리까지 은은하고 상쾌하네요.
서비스가 끝난 후 미소의 뜬금발언..
“제 앞머리가 이상해서 오빠가
집중하기 힘드셨나봐요”
설마요~
미소처럼 훌륭한 언니를 두고
제가 집중하기 힘들었다기보다
너무 평안한 느낌으로 릴렉스하며
즐겨서 반응도 은은하게 왔던 거 뿐이죠~
시간이 많이 흘러 다음을 기약하게
포근하게 안아주며 마무리인사를 합니다.
서비스를 받고 나오니
반가운 실장님이 세분이나 계시네요~
아지트 같은 타임스파~
실장님들과 오랜만에 수다를 떨다
오고 싶었지만 시간이 늦은 관계로
얼릉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아직은 미세먼지가 있지만
청량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양쌤과 미소의 서비스에
이제는 따스한 봄나들이가
하고픈 느낌이 듭니다.

외모와 성격이 꼭 한번 보고 싶은 미소 언니네요.~
저 몸매에 여친같은 마음씨까지~~
사랑하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여인이군요.
미소앞에선 그녀에 대한 좋은 생각만 해야겠습니다.
그녀가 다 간파하고 있으니까요.ㅎ
서정적인 후기 즐감 추천입니다.
미소한테는 속마음을 모두 다 간파당해도 괜찮을 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
원하시는 환상의 조합으로 보셨군요,.
미소..실사상 극찬하는 이유가 보이는데..실제보면 더좋다니 헐~
미소를못봤네요 ㅎ
중독되면 무서우니 그냥 안 보시는게 낫습니다~~ ㅎ
캬~ 언니 실사가 너무 아름 답습니다 ^^
실제로 보시면 쓰러지실 겁니다~ ㅎㅎ
양샘.미소 환상에 조합이네요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양쌤 본지 오래네요. 한 세시간쯤 보고시픈 우리 양쌤.
헐~
3시간동안 뭐하시게요?
아줌마식 수다 나누는 시간 맞지요? ㅎ
인기녀...그럴만하네요^^
인기녀가 되는 게 은근 싫으네요..
나만 오래 보구 싶은 언니.. 흐흐...
같은 이름이라 친근감이 더 간다는...
아.. 그게 그렇게 연결되는군요~
바람의미소님도 저처럼 미소에 푹 빠지셨나요?
아님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신가요.. ㅎ
실장님 괴롭힐겁니다 !
허걱... 실장님 엉덩이를 왜요~~
실장님 괴롭힌다는거죠!!
실장님께는 그런 권한이 없으실 듯 한데요~
미소.. 미소.. 미소..
바야흐로.. 타임스파에서는 미소전쟁 중이군여.. 으흐흐..
어제 미소에게 신중옵 얘기했더니 금방 알더군요~
역시 미소는 사람 기억하는 눈썰미도 참 좋아요~
헉.. 소민이한테두 그러더니만..
업소마다 가서 언냐들한테 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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