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건대에 있는 로얄스파에 오랜만에 방문을 위해 전화하고 출발한다
좀 느릿느릿 성격이라 도착해서 샤워 좀 오래하고
이것 저것 핸드폰으로 만지다가 느즈막히 안내를 받았다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가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하시는 분이 노크하고 들어와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서비스 시간도 좋지만 마사지 받는 이 시간도 1분1초가 절대 놓치기 싫은 시간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곳저곳해주는데 근육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고 좋았고
압도 딱 나한테 맞았고 부드럽지만 힘있는 그런 마사지였다.
더군다나 오늘 관리사님은 말을 많이 해주시고 잘들어주고해서 기분이 더 업됬다.
시간 상 마사지가 끝을 향해서 가고 있고, 약간은 아쉬웠지만 서비스 시간 또한 기대가 크니
아쉬움 반 설렘 반으로 마음에 준비를 한다.
문 노크가 들리고 언니가 들어왔다
긴생머리에 아담한키에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예쁘고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다
그래서 다음에도 예약할라고 이름을 물어보니 민지라고 했고
민지랑 재미있는 이야기도 주고받고 바로 민지가 상의 탈의하고
립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중이가 따뜻해지면서 반응이 바로와서
팔딱서있는 내소중이를 적극적으로 손과 입으로 플레이해주는데
환상적이였고 오래버티지못하고 뿜어 버림,,,,,
즐거운시간이 끝나고 민지손을잡고 엘리베이터까지 안내 받고 포옹한번 한다
얼굴도 이쁜데 마인드까지 마음에 꼭 든다
흡연실에서 담배피고 수면실에서 자고 일어나서
집에와서도 민지랑 보낸시간을 상상하면서 또 오늘도 잠이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