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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더워지는 요새도 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길동이여입니다.
귀하게 선물받은 6월의 무쿠를 오늘 쓰고 왔내여.
좋은 기회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쿠폰 협찬해주신 클래식 사장님 실장님
오늘의 기쁨이셨던 승아 언니께 진심 감사올립니다.

클래식은 모두가 아실만한 오피스텔입니다.
역시 최고의 흥행 업장인가 봅니다.
클래식은.
잔잔하며 큰 울림이 있는 고급 업장임이 확실합니다.
입장할때 퇴실할때 다른 손님들을 네분이나 봤내여.
서로 멋적어 했지만..
그만큼 인기가 있고 잘 나간다는 말 아니겠어여.
또 대우가 좋은지 언니들도 오래 있다고 하내여.
어마한 건물답게 배정받은 티도 넓직합니다.

은은한 조명이 흐르며.......
항상 키방에서 매님한테 전달한 저만의 이벤을 준비하고 있는데,
오늘은 뚜레쥬르 빵입니다.

빵 몇쪼가리가 세상에 14000원입니다.
이게다 메이커 값이라고 승아씨랑 얼마 욕했나 모르겠습니다.ㅋㅋ
그러면서 우린 눈 맞은거지여 히히~~
오늘의 승아씨가 불쑥 들오시내여.
2분 빠른 입실이셨습니다.
시원한 기럭지와 분홍색 원피스를 자랑하는 나의 승아씨입니다.
그때 현아씨한테 승아 자랑을 들어서 은근 궁금해하며 승아 이야기를 찾았더래져.
후기에서 보았던 그 시원한 기럭지의 실체가 이렇군여.
모델일 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늘씬한 라인과 시원한 기럭지를 겸비하셨내여.
거기다 남심을 울리는 긴머리까지..
말하는 것도 아담 아담 조용하시내여.
간간하게 내뱉은 저의 아재스러움에 빵빵~~ 터지면서 말이져.

승아씨는 서대문구에서 출퇴근하는 언니랍니다.
출근시간은 같은데 퇴근하는 시간이 그때 그때 달라여하면서 어리광을 부리는데..
요녀석 완전 귀엽내여.
생긴거랑 다르게...
승아씨도 후기 쓰는게 싫다고 합니다.
간간하게 둘러 보긴하는데, 자기꺼 후기보노라면 부끄럽대나.....
"오빠도 후기 쓸꺼야?"
이케 돌직굴로 묻는데 상황 회피하니라 혼났습니다.
더 이상의 시간을 끌지 않고 바로 침대에 누워 서로를 탐했습니다.
우리 승아씨는 단키 위주의 공격이시내여.
큰 공격은 업지만 무난하고 평범한 스타일입니다.

그냥 시원하게 길게 뻗은 기럭지만 쓰담쓰담합니다.
40십대의 아재가 이런 20대의 농염함을 본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져.
인증샷 애기를 꺼내니 살살 돌리십니다.
처음에 일시작할땐 모르고 인증샷을 찍었는데 요새는 찍지 않는다구여.
그것도 얼굴 나온채로 말이져.
완전 신삥 시절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저는 승아씨의 시원함과 아름다움을 소장하고 싶어서 간절하게 원해봤습니다.
이런 저의 맘이 통했나여.
잠시 머뭇거리더니
"오빠는 착하니깐 찍어줄꺠. 후기에 올릴땐 포샵으로 편집좀 잘하고....."
아싸 가오리내여.
몇장 건졌는데 검열에서 역시 지워졌군여.
저 혼자만 보겠다는데도 말입니다.
저의 시그니쳐 핑거 하트도 건졌습니다.


포샵으로 악세사리 가리며 손볼라고 했는데,
완벽한 승아씨 어디 손볼때가 있어야지여.
화면색만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아씨.
고맙습니다. 진빵 모자 실장님.
성업하십싱오. 클래식.

키방은 곧 공감대 형성이지여.ㅋㅋ
승아는 언제나 저평가 우량주 언니죧~!^^
므훗 므훗.....ㅋㅋ
딴매님이라함은 누구?
시러여 전 이제부터 옹리 승아님입니다.
받들어 모실꺼랍니다.ㅋㅋ
아 예빈양. 말씀이신거로군여.
ㅋㅋㅋ
예빈양도 끝장왕이지여.
축하드립니다 시착님.
그래게 말입니다. 끊임없는 오빠들의 향언에.ㅋㅋ
남심 저격 처자입니다.ㅋㅋㅋ
옴빠 담에 또 바여.ㅋㅋ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저도 간만에 본 모델필 애기내여.ㅋㅋ
마인드도 쿨합니다. 승아씨 갑이었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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