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홍대레몬플러스,

지난번에 겨울언니를 보고 가슴앎이를 하다가
점심시간 첫탐 겨울언니를 볼려고 예약시도를 하였으나
단비가 가능하다고 하여 그냥 단비를 예약해봅니다.
도착하여 출근부를 확인하니 겨울언니가 출근부에
있어서 실장님에게 문의를 드립니다.
"실장님 겨울씨 12시가능인데...? 왜 단비씨를?"
"아, 겨울씨가 조금 늦는다고 해서요"
아하, 12시탐이다보니 조금 늦을수도 있겠네요
뭐 그래도 모르는 언니를 보는게 더 짜릿함이 있기에
양치 후 티에서 기다립니다.
2.와꾸
검정색 시쓰루 원피스를 입은 단비언니가 입장
전체적인 얼굴의 모습은 단발의 민간인 삘이 강한
모습입니다.
얼굴에는 피부 트러블이 있긴하나 느낌자체는
귀염귀염한 햄스터같은 외모입니다.
3.몸매
160대 중반의 키에 A+로 보여지는 가슴을 가진
슬림에서 살짝 살집이 붙은 몸매입니다.
전체적인 뷰를 살펴보면 스탠다드한 몸매를 가진
언니더군요

4.티마 & 피마
쟁반을 탁자위에 놓고 앉은 단비의 모습,,
섹끈하다는 느낌보다는 풋풋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옷, 시원하겠다.. ㅎㅎ"
"아, 이거여? "
가슴과 팔이 드러나는 원피스라서 그냥 한번 툭하고
토크날려봅니다.
"음, 가슴 B정도 되 보이는데?"
"아, 저 A컵인데요 ㅠ"
"그럴리가?? 어디 잠깐만.."
옷위로 단비의 가슴을 측정해봅니다.
아, 눈위로 보였던 부분이 측정결과 A로확인되어집니다.
어색해하는 단비를 눕히고 코에다 키스를 해줍니다.
"코로나땜에 키스를 못하니..코에다.. 그래서 코로나~"
이 드립에 단비언니가 풉하고 웃음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다시 코로나 키스 시도..
손으로 측정했던 그녀의 가슴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홀복을 올려봅니다.
앙증맞은 그녀의 속옷사이로..작은 복숭아가 하나 보입니다.
역립을 해봅니다.


반응이 좋은 단비,그리고 좀더 포복을 하여 진격을 해봅니다.
역시 반응이 좋은 단비..
그리고 단비는 나에게 와 꽃이 되었습니다.
가슴매니아분들은 가슴큰 언니 찾으시구요~
민삘스타일을 원하시는 분이면 한번 보셔도 되구요
천천히 다가가가면 단비의 축복을 받을수있습니다.
그리고 홍대레몬은 아시자나여..
천천히 언니의 마음을 열어야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는
업소라는걸..
다음에도 레몬의 숨겨진 보석언니를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비 이녀석 참 착하죠
거유족이시군욛!!
잘보고 갑니다.
아재개그로 언니의 마음을 여시다니,...ㅋ~ 좋은 언니네요~ 축하합니다^^
다리라인 이쁘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