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며칠째 미세먼지때문에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짜증나네요
이건뭐 안개수준이니까요
이럴땐 목에 기름칠좀 해야지 하고 고기먹으러갔다가
순간 너무 급달림이 생각나서 수아 보고왔네여
미세먼지 고기는 사실 다 핑계고 수아가 좋아서 보러갔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봤는데 애가 착하고 하드하게 잘해주거든요
뭐 시체처럼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잘리드해주는게 편하고 좋습니다
얘기도 잘들어주고요
이번에도 갔더니 저를 기억해주고는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기분이 안좋을래야 안좋을수 없게 해주니까 그게 너무 좋아요
기억해주는거 은근히 쉽지않은일이자나요
그렇게 대화하니 대화가 잘안풀릴수가 없습니다
대답도 잘해주고 저는 제가 말을 이렇게 잘하는줄 처음알았습니다 ㅋ
한참을 떠들다가 이렇게만 있다갈까 생각이들즘
얘기만해도 좋으니까요 수아가 언능 씻고 오랍니다
캬 저도 뭐 꼴릿하긴 했으니 언능 씻고 왔죠
마사지는 패스하고 장키부터 시작해서
수아한테 모든걸 맡기고 저는 그냥 있었습니다
수아의 혀가 제 온몸 구석구석을 자극하는데
이걸 받아본 사람만 알겁니다
뭔가 그 남자의 마음을 잘알아준달까요
자극적인 부분을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해주는데 녹습니다
그러곤 마지막에 ㅇㅆ 시원하게 하고 왔습니다
수아가 해주는 청룡섭스또한 잊지않고 받았구요
하아 그러고 나오는데 어찌나 아쉽던지
다음에 한번 더와야할것같습니다
잊혀지지가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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