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강서키팡,,

샤넬,서아 좋은 언니들을 보고 나니 다른언니들이
궁금하더군요
전에 서아를 보고나오면서 여실장님에게 누구를
봐야 즐달했다고 소문나겠나겠냐고 했더니 아영
매니저를 추천해주더군요
그래서 몇일있다가 예약을 합니다.
2.아영이는요
훈남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양치 후 티에서 대기합니다.
잠시 후 아영언니 입장
얼굴은 이쁘장한 얼굴..
전체적인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화력도 나쁘지 않구요..

3.몸매
165에 50, 그리고 G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가슴...
오늘 그 가슴을 보는군요
몸매는 프로필에 있는 것처럼 육덕한 몸매입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거대한 몸매는 아닙니다.
확인차 실사한번 보시구요

4.티마 & 피마
티에 입장하는 아영언니..
"오빠, 반가워여~"
"웅, 다미실장님이 얼마나 칭찬을 하든지 궁금해서 왔어~"
"아, 그래요? 무안하게 추천까지 해주시지 ㅠ"
우선 대화 한마디 한마디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언니입니다.
앉아있는 자태에서 보여지는 빅복숭아가 궁금해지는군요
아영이를 눕히고 키스를 해봅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딥키스는 못하지만 아영언니의 적극적인
혀의 감촉이 더욱 꼴릿하게 느껴지는 시간..
그리고 고대했던 거대복숭아를 확인하는 순간..
아, 오늘 G컵을 보는군요...

예전에 다른 업소에서 H컵을 보긴 했지만 G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역시 거대합니다.
찰지게 시식을 하기 위해 복숭아를 입안에 담아봅니다.
그 순간부터 아영언니의 숨소리는 ...
나.. 한것도 없는데.??"
아, 여름이지만 더욱 가열차게 아영이의 반응을 체험합니다.
남심을 저격하는 몸매는 아니지만 남심을 이해하는 마음하나로
후끈하게 방안을 덥혀준 아영언니..
난 슬림아니면 안본다라는 분들은 다른 업소 출근부 보시구요
난 착한 가슴,착한 마음,뜨거움을 원하시는 분들은 얼렁
체험삶의 현장 강서키팡으로 가십시요!
다리라인이 매끈하니 보기좋으네요
봉긋한 힙과 꿀벅지는 더욱..ㅎ
슴가 매니아로서 꼭 봐야하는 매니져인데 ㅠㅠ
타이밍이 어쩜 이리 안맞는지...
언젠간 꼭 보고 말꺼야!!!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실사보며 므흣했습니다.
H컵 봤었습니다. 유흥에서 본건 아니고 일반인이었는데 많이 뚱한 처자였죠.
몸 전체가 커서 H컵이 그렇게 커보이진 않았는데 만질때 그느낌이 훅 오더군여. 역시 크구나....
손에 가득 담을수 없는 그 느낌 잊을수가 없습니다.
즐건 시간보내셨군요 ㅎㅎㅎㅎ
만지는 것은 즐거웠으나 아무래도 돼지두마리가 엉키다보니 합체의 시간은 그리 즐겁지 못했습니다. ㅋㅋㅋ
적당한 육덕에 적당히 큰 슴가가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크면 힘들더라구요..........ㅠㅠ
능력자 시네요
전 그냥 먹성이 좋을뿐입니다. 진정 고수님께서 어찌이리 겸손을 보이십니까!! ㅎㅎ
글고 어찌 제가 고수인가요 ㅠ
후기잘보고 갑니다.
아영M의 그 마음 제가 받아 줄께요~ ㅋ
남심을 이해하는 마음 추천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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