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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씻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씻은 하루가 침대로 와 제가 안깁니다.
팔베게를하고 가슴을 간지럽히며 장난을치다
키스를 하면서 연애를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내려가 조심스럽게 맛을 보는데
천천히 조심조심 혀를굴리자
조금씩 숨소리가 빨라지고 몸에서 반응을 보이기시작하네요.
가슴 양쪽을 번갈아 가며 맛을보고
한손으론 하루의 꽃잎을 살살 터치하자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집니다.
아래로 내려가 하루의 꽃잎을 츄릅
거친 숨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하루 : 아으~~~아
신음소리가 방안에 퍼지기 시작하고
손들은 하루의 가슴을 만지며
입은 하루의 크리를 찾아 츄릅츄릅을 합니다.
하루의 반응이 넘 좋아 꽃잎을 계속해서 맛을 봅니다.
하루의 반응에 고개를 계속 들고있는 제소중이를
하루의 입에 살포시 가져가 봤네요
누워있던 하루가 제 소중이를 보더니 입으로 가져가
맛있게 먹어주기 시작합니다.
하루가 제 소중이를 맛보는 동안 제 손은 하루의
꽃잎을 간지럽히고 있습니다.
하루가 거친신음을 내면서도 열심히 제 소중이를 맛나게 먹어주네요. ㅎㅎ
누워서 제 소중이를 먹는게 힘들어 보여서
제가 침대에 누우니 하루가 제위로 올라와
다시 가슴부터 맛나게 먹어주기 시작합니다.
배에서 다시 제 소중이로 가더니
한입에 소중이를 물고 맛나게 츄릅츄릅
그 모습에 저도 참을수 없어 하루 꽃잎을
달라고 하고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들을 정신없이 먹기 시작합니다.
하루의 신음과 제 츄릅소리가
방 전체에 가득합니다.
서로 예열은 확실히 잘 된듯해서
하루의 꽃잎으로 들어가 정상위로 운동을 시작합니다.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지더니 하루의 손이 제 엉덩이로
와 끌어당기기 시작합니다.
좀더 강하게 해달라는 신호로 알고
강하고 빠르게 달립니다.
옆으로 자세 변경후 하루의 가슴을 잡고 또 열심히
달립니다. 눈을 감고 거친숨소리와 신음을 내는 하루
모습을 보니 자제가 안되고 더욱 강하게 달립니다.
후배위로 변경 글래머인 하루의 엉덩이를 보며 달리는데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정상위로 변경후 하루의 가슴을 맛보며 ㄱㄱㄱ
시원하게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연애후 둘다 녹초가 되어 끝났는데도 정리를 못하고
하루를 안고 5분정도 가만히 누워있었습니다.
연애후 샤워시에도 하루가 화장실로 같이와
제 온몸을 씻겨 줍니다.물론 소중이도 뽀득뽀득요ㅎㅎ
퇴실시간이 되어 나갈려고 옷을 입으며 하루를
보는데 들어올때는 보지못했는데
하루 원피스 가슴쪽이 다비쳐서 가슴골이 보입니다.
이걸본 제 소중이가 또다시 하루가 보고싶다며
바지위로 뚫고 나올려고 합니다. ㅜㅜ
문을 열고 나갈려는 저를
하루가 다음에 또 오라며 꼭 안아주네요.
잘봤습니다
하루 기억해두겠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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