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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에 러블리 와꾸 1등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예약을 합니다.
이전에 두번 출펑을 당해서 아픈이 잇는지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 번 더 예약해 봅니다.
미래가 꼭 보라고 햇던, 한 분이어서 더욱더 궁금햇던 그녀~~
불길하게 실장님 전화와요 ㅜㅜ
제가 예약한 타임이 안된다고 하네요 ㅜㅜ
우리에 인연은 더이상 아닌가 싶어서 포기하고 잇는데
한시간 뒤에 전화가 와요 ~~
손님이 급한일이 잇어서 한 타임 남았다고 어떻게 하시겠냐고 해서 ~~
두말 없이 OK 왜치고 달려 갑니다.
아직 정시가 안되서 ~~
티안에서 5분에 기다림이 있었습니다.
그 5분이 왜이리 긴지 ~~
발소리 ~~
심장소리 같이 갑니다.
드뎌 모제 수향이를 영접합니다.
오 ~~
이뻐요 ^^
순수한 아름다움 ~~
김태리 싱크가 많아요 ~~
키도 상당히 크고, 몸매도 이뻐요
170정도 되는것 같아요 ~~
와~~~~~~~~~락
끌어안고 싶었지만 ~~
오해의 소지가 잇어서
서로에 눈을 바라보면 말을 해봐요
그동안 너에게 다가 오려구 많은 시간이 흘러 다고 전해줘요
그녀가 미안해 하면서
저를 토닥여 줘요~~
힘들었던 그많은 시간이 사라져 버려용
미래야 이번에는 너에게 못 돌아가겠당 ㅜㅜ
그녀의 눈망울 속에 제 얼굴이 잇네용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속에 제 마음이 있네요 ^^
어느세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와 있어요 ^^ 잉 ~~
조근 조근 그녀와의 대화는 한 없는 미로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 저를 그녀가 입술로 깨워주네용
달콤한 솜~~사 탕 ^^
그런 달콤하고 촉촉한 입술이 저를 한 없는 나락으로 떨어 트려요^^
두근 ~~ 두근 ~~ 두금
심장아 나 대지 말아라 ^^
숨소리 조차 그녀에게는 사치 스러울 뿐 입니다.
은은한 그녀의 애기소리와 하나가 되어서 ~~
무지개를 만들어 봐요~~
야속하게 타임벨이 울리지만, 녀석 아직 시간이 있다면
제품에서 떨어지질 않네요
멈추어 있던 심장에 시계가 째각 째각 거리네요 ^^
다음에 또 보당 ^^
후기 잘보고 갑니다.
탐나는 처자네요
수향 이름부터 설레이죠
첫그림을 좋은 느낌으로 이쁘게 잘 그리셨군요^^ 축하~
장군님에 칭찬을 송구 하옵니다 ^^
다니시네요.
부럾습니다
프로메테우스님 따라 가려면 멀었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
허접한 글 추천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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