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처음 힐링을 방문하고 두번째 방문하였습니다.
워낙 숯기가 없어서 아직은 제대로 즐기기보다는
좀 더 배우자는 마인드로 랜덤으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랜덤으로 들어온 매니저는 영지 매니저였고
저와 마찬가지로 아직 출근한지 얼마 안된 매니저더군요!
여기서 약간 둘다 당황을 하였지만
그래도 성격이 낯을가리는 성격이 아닌지 자연스럽게 대화이어가고 피마인드도 어느정도 선만 지킨다면 훌륭하게 받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둘다 경험이 없던거치고는....ㅎ
그래도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
언젠가는 다른분들만큼 훌륭한 후기를 쓸수 있도록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힐링에서 제밋게 노셨군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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