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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만났습니다. 마이 엔젤을...ㅎ
지난달 여대생출장에서 지희를 보고 두번이나 즐달을 했던 만큼
이업소는 왠지 믿음이 가더이다.
오늘은 전화해서 추천받고 윤미 예약했슴다.
그런데 첫탐이 빵꾸가 났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출발.
그리고 마주한 그녀, 윤미.
오, 그래.. 바로 너야!
널 만나고 싶었어.
이 날을 기다린거야. 마이 엔젤을 만날 그 날을.
늘씬한 , 슬림하지도 뚱하지도 않은 몸매.
볼륨있는 D컵 슴가와 매끈한 피부.
은은한 여성미와 성숙함이 느껴지는 얼굴에 미소 띈 얼굴.
프로필엔 색기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넘친다 했는데
내가 느끼기엔 색기 보단 성숙미와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이쁘다는 표현 보다는 아름답다 라는 표현이 어울린다고 생각되었다.
오해하지 마라. 이건 어디까지나 내 주관적 느낌이니까..
그만큼 난 윤미가 한 눈에 맘에 들었다.
그녀랑 얘기만 하다가도 좋을거 같았다.ㅎ
근데 잠시후 윤미가 씻으라 한다.
침대에서 지나를 기다리는데
잠시후 그녀가 늘씬하고 군살없이 매끈한 몸을 드러낸채 곁에 와 눕는다.
그녀에게서 향긋한 꽃내음이 나는거 같다.
속옷 모델을 해도될만큼 흠잡을 데가 없는 몸이다.
여친과 첫 날밤을 치루는 기분으로 소중히 그녀 몸을 애무했다.
가슴을, 배를, 허리를, 허벅지를, 그리고 그곳을...
그리고 그녀의 입술을, 혀를...
난 그녀의 서비스를 받지 않았다.
그게 필요 없었다. 난 충분히 좋으니까.
그리고 그녀 안으로 들어갔다. 천천히...
정자세 하나 만으로 열심히 조심히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뿅!!
참 좋았다.
정말 좋았다.
또 볼 확률 100%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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