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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유리와의 좋은 추억이 있었던 힐링업 재방문 했습니다^ㅡ^
오늘은 유리 관리사가 휴무였네요 그래서 실장님이 에이스였던 제니가 몸이 좋지 않아 잠시 쉬다가 다시 컴백했다는 얘기를 해주시네요
친절도 하셔라 ㅠ,ㅠ 바로 제니 관리사로 예약!!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한 뒤 매트에 팬티만 입고 누워 있었더니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제니. 안녕하세요?^^ 유창한 한국어 실력!! 마인드만 최고인줄 알았더니
대화도중 느낀거지만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어린친구지만 한국아이돌열풍때문에 한국어를 공부했다네요 하하
진짜 대화의 반은 한국말로 했어요 영어반^^근데 진짜 외모도 이쁘고.. 얼굴도 동남아 컬러가 아닌 화이트 페이스네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예쁜 얼굴과 마인드 하지만... 마사지를 잘 할 수 있을까 의심도 했는데
근육 뭉친 곳을 알아서 찾고, 구석구석 결린곳을 싹 풀어주더군요.
태국식 건식 안마로 근육을 꾹꾹 눌러주고 나중에는 아로마 마사지로 부드럽게 터치를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해주시는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아주 시원하고 좋네요
특히 포인트를 딱 집어서 해주시니 너무 시원했네요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별로인것도 아니고 정말 시원히 잘 풀어줘서 피로가 싹 풀립니다 진짜^^
그다음은 힐링 딥로미로미 서비스 들어갑니다
전립선마사지를 스타트로 나의 응X와 빠때루 자세로 뒤로 꺾어서 부드럽게 오일로 제 주니어를 어루만져 줍니다.
풀파워 상태를 제니가 느꼈는지 똑바로 누으라고 합니다.
제니의 이쁜얼굴을보며 HP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3분도 못참았습니다 ㅠ.ㅠ
느낌은 굉장히 이상하고 챙피하고 야릇하고..
뭐 아무튼 말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역시 에이스답네요. 유리한테 미안하지만 오늘은 유리의 얼굴이 생각이 나지 않네요^^
솔직히 페이스는 개인취향 차이이니.. 둘다 괜찮은 듯 합니다^^
컴백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
정말 꼭 한번 방문하시는게 정답인듯합니다
이상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서 가게 이름처럼 힐링업 하고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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