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30도가 넘으니 덥네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여탑인분들이 시원한 곳에서~ 엘프언니랑 맨몸전투를 하시길 바라며..
1. 양선생님
저번에 뵈었던 금선생님이랑은 완전 반대네요. 들어오실 때 부터~ 까르륵까르륵 거리십니다.
약간 건성으로 하실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안좋은곳이 어디냐~ 압은 괜찮냐~ 자세가 불편하지는 않냐~ 뭐 요구사항이 있으면 말해라.. 등등~~
특히 전립선의 손길이 아주 좋습니다.
스무스한 손길에 언니를 만나기 전~ 존슨이 풀발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2. 희진언니
그냥 이쁩니다.
적당한 키에~ 잘빠진 몸매~ 예쁜 얼굴~ 물론 이런것들에 가슴도 참젖이면 좋겠지만, 그건 욕심이겠죠.
약간 의학의 힘을 빌렸지만,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말투고 나근나근하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편안해집니다.
(물론 제 눈에는 이뻐서 그랬을지 모릅니다.)
실장님이 강추 하셨거든요.
그나저나 이글을 쓰는 지금도 생각하는데, 정말 제 스타일입니다.
조곤조곤 말을 하면서 탈의를 합니다. 사방이 거울이라~ 언니의 몸을 감상함에 있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20분이다보니, 사실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힘듭니다.
삼각애무에~ 존슨세우고~ 장화신고~ 사랑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넉넉하진 않지만, 대화를 해봅니다.
시간만 많아도~ 물고 빨고 ㅠㅠ 이것저것 잔뜩 할텐데.. 흑흑..
아무튼 언니의 애무가 끝이나고 사랑의 시간입니다.
언니를 정복하기 싶은 생각이들어 처음부터 남상자세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절대~ 빨리 사정하지 않는다를 되뇌이며, 강강강~하다 힘들면 조금 페이스 조절을 하고~ 또 강강강 진행을 합니다.
희진언니는 신음소리를 많이 내는편은 아니지만, 피스톤 운동이 계속 되니, 신음이 섞인 호흡과 가쁜 숨이 저희 얼굴을 감싸며 귓가에 맴돕니다.
버티고 버티다 끝내는 언니를 꼭 끌어안고 사정하셨습니다.
하~ 조금더 노력할 걸..
3. 그리고
아무 생각도 없어요. 그냥 희진언니 보러 다시갈래요.
Only 여탑
by 니지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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