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앞 인출기에서 돈을 뽑고 계산하고
들어가보니 직원분들이 세심하게 가이드 해줍니다.
오늘은 탕에 물이 뜨끈뜨끈한것이 제가 아주 좋아하는 온도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후덥지근 해지니, 이열치열로 맞서야죠.
깨끗하게 씻고 나오니 라면 한그릇 때리고 싶어집니다.
금새 라면 한그릇 나오네요.
희안하게 여기서 먹는 라면은 뭘 넣었는지 참 맛납니다.
집에선 이런맛이 안나버립니다.
먹고나니 시간이 12시를 좀 넘고 있어서
담배 한대 피고 있다가 마사지 룸으로 들어갑니다.
누가 들어올지 모르지만 일단 엎드려 기다립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선한 인상에 밝고 괜찮은 느낌입니다.
몇번 본 관리사 같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기깔나게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속으로 나이스를 외치는데,
나긋나긋하고 친절한 목소리로 인사를 하네요.
마사지 바로 시작하는데 보통 내공이 아닙니다.
소싯적 저도 정통 마사지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 배웠는데,
얕은 지식에서 나오는 압이 아닙니다.
자꾸 슬쩍슬쩍 닿는 피부접촉도 사람 미치게 하네요.
이럼 안되는데 자꾸만 엉뚱한 충동이 올라옵니다.
절묘한 타이밍에 정면으로 누우라고 얘기하네요.
냅다 돌아눕습니다.
손이 기둥 부위를 주무르다가 점점 밑으로 가면서
알까지 스무스하게 쓰다듬습니다. 극락입니다. 어후.
시원하게 발기가 되네요. 똑똑. 노크와 함게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정민이라고 하네요.
자연스레 스캔떠봅니다. 키는 160초중반 가슴은 비컵정도.
피부좋고 상냥하고 무엇보다 미소가 예뻐서 Good!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 스타또!!
뱀처럼 낼름거리는 스킬과 완급 조절로 곧휴를 천국으로 보냅니다.
입싸로 시원하게 발사후 청룡을 태워줍니다.
보통 내기가 아니라서 한번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
체력이 무리라 스킵합니다. 마인드 좋고 와꾸 좋은 언니는
만나기 힘들죠. 언제 출근하는지 물어보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체
배웅을 받으며 나옵니다.
라면도 맛있고 서비스도 만족스럽게 받으니 기분이 참 좋네요.
정민이를 생각하며 글을 쓰니 다시 불끈합니다.
총알모아서 다시 한번 방문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즐달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