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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달린거 같은데 왜 이렇게 온몸에 달림욕구가 솟구치지??
성욕을 주체 못하는건가?? 내가 전에 언제 갔었지?? 하고
후기 날짜 확인해보니 아...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퇴근하고 바로 달려가야겠다 퇴근 언제하나 눈치보다가 나오자마자 바로 출근부!!
프로필 뒤지는데 어?? 궁금해지는 소나씨!!
내 몸이 지금 여자 가릴 때가 아닌거 같아서 급하게 예약하고 날아갔죠..
노크하고 들어갔더니 대학교 후배랑 너무 닮은 분이어서 순간 당황...
어?? 설마?? 이랬는데 자세히보니까 다행히 아니네요...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수다를 좋아하시나봐요ㅎㅎ
담배 한대 펴도 되냐길래 피라고 하고 수다삼매경...
씻으러 들어가서 양치하고 물 온도 맞춰놓고 기다리니까 들어오네요...
근데 어우...가슴이...어우...마음씨가 착하시다는 개드립 안떠오름...
오늘 나 먹히는 날이구나...직감...
수건으로 닦고 나오면서 침대에 누우려는데 에어컨 빵빵...
왜 그런가 했더니 더위를 잘탄다네요...
덕분에 그러고보니 막상 끝나고는 더운지 몰랐었네요...
아무튼 키스하는데 입술이 촉촉..그 입술로 조금씩 내려오는데 간지러워서 움찔움찔!!
그리고 BJ 를 사탕 빨듯이 해주는데 어?? 잠깐만요...이러면서 멈추게 했어요...
내가 약자인건지 이 분이 립서비스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이러다가 입싸로 끝날듯한 예감이...
빨리 끝내더라도 콘돔에 끝내야지라는 생각에 바로 콘돔 장착하고 삽입!!
처음에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혹시 옆집에서 듣는게 아닐까..ㅋㅋㅋㅋ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하다가 어느새 클라이막스 타이밍 와서 에라이 모르겠다 발사!!
끝나고 아까 못한 수다폭발 시키고 담배피다가 살짝 폰시계 봤더니 응?? 벌써 시간이....
나가려고 옷입고 주섬주섬 짐 챙기는데 예비콜이 울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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