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사당상상,

지난번 유빈언니와의 화장실 해프닝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더니 새로운 언니에 대한 호기심이 계속
생기게 되는군요
그러나 야간에 언니들이 채영매니저 빼곤 다 20시이전에
퇴근을 하기에 채영언니를 예약했다가 출펑을 당하고
다음날 서아라는 새로운 예명이 보이길래 시간을 보니
아..역시 낮타임
결국 병원진료를 핑계를 삼고 1시타임을 예약을 합니다..
2.서아언니는요
작은 소두에 이쁜얼굴입니다.
살짝 트와이스 정연의 느낌이 보이기도 합니다.

긴장한듯한 눈빛과 표정은 어쩔수가 없는듯 합니다.
우선 긴장을 없애기 서아언니와의 아이컨택 시간..
나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실사 한번 보시죠

3.몸매
검정색 홀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몸매는 정말 슬림한
스탠다드 몸매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전체적은 몸매는 맘에 드는 편입니다.
키는 167정도가 맞는것 같구요
가슴도 눈으로 보이는 크기와 손으로 체크한 사이즈는
B컵맞습니다.
몸매도 실사한장보시고 판단하시죠

4.티마
노크소리와 함께 서아언니 입장.
우선 긴 기럭지와 백옥같은 피부가 맘에 들었습니다.
"아, 점심 대충먹고 달려온 보람이 있네~"
"네? 식사 안하셨어요?"
"아, 근처에서 김밥한줄 먹었어 갠찮아.ㅎㅎ"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서아의 대화...
간혹가다가 엉뚱한 질문을 던져서 잠깐잠깐 빵터지는
상황이 연출하기도 하였지만
엔엡치고는 빠른 적응력으로 옵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듯 합니다

5.피마
역시 볼륨감있는 가슴을 터치해봅니다.
B컵이 잡 그립감도 좋고 느낌이 참 좋더군요
우선 코로나땜에 입술뽀뽀를 시도하였는데
어랏 서아의 적극적인 키스시도로 의도하지 않은
므흣한 키스타임을 갖게 되었네요
우선 터치마인드는 좋은 편입니다.
기본적인 수위는 가능하고 매너있게 접근하시면
좋은 시간을 보낼수있는 언니입니다.
아, 서아 보고난 후..일주일정도가 지났는데 출근부에
안보이는군요ㅠ
서아야!

추댓 감사합니다
어익쿠 라인 좆습니다.
몸매 좋습니다~
님 때문에 않나오는 건 아닐겁니다~ 항상 매너 지참하고 다니시잖아요^^
검정색 옷이 마음에 듭니다.^^
로맨티스트님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서아후기 잘보고 갑니다.
서아 라인 좋아 보입니닫!
근데 집에 갔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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