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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한잔하고 나니 여자가 또 땡기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OMG로 직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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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에 의자있는데로 나와서 앉아있었더니 친구 파트너랑 제 파트너인 가희언니가 데리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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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복도로 끌려나가서 바로 끌어안고 애무하고 키스하는데 친구가 옆에 있어서 처음엔 신경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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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언니는 섹시함과 귀여움이 동시에 있는 느낌이고 약간 포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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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웃으며 딱 달라붙어서 다음 장소로 안내하는 가희언니 덕분에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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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느낌나는 분위기에다가 복도에서 보자마자 나의 좌지를 발딱 세워놔가지고 그게 좀 민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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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딱 선 좌지는 방에서 완전 좌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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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함께 방에 들어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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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는 애무만이 아닌 본게임을 해버리는데 처음도 아닌데 그날따라 좌지가 놀래서 몇초만에 침뱉고 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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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언니뿐만 아니라 또다른언니까지 와서 애무하고 있었는데 너무 시시하게 끝나서 개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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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듯이 방으로 가서 일단 씻었습니다
그러면서 좌지에게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하고 다시 힘을 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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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언니는 오랫동안 젖꼭지에서부터 좌지까지 부드럽게 애무를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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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몸을 맡기고 있다가 69자세에서 저도 실력발휘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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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언니의 반응이 후끈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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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고 정신 차렸을 좌지와 그녀가 또 다시 하나가 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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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그녀 허리의 움직임에 따라 저도 그녀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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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체위 섭렵후 마지막은 정상위로 빠르게 막판 스파트를 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좌지가 정말 말을 잘들어서 너무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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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좌지 물고 빨아주던 가희언니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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