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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업무 보고
대전역 여관바리 글이 기억이 나서
메인광장나와서 우측횡단 보도 건넙니다.
검색에 신도 칼국수 검색하고 갔습니다.
이마트24에서 더워서 음료마시고 뒷문으로 나가니
조금 오른쪽으로 골목에 돼지이모랑
행운장(행운파크모텔)이 보이네요
행운장으로 입장하니 이모가 부채질하며 쫓아와서는
오랜만이야 하던데....첫방문이었습니다.
그때 내려오는 키큰 날씨고 이쁘고 섹시하기까지 한 언니
내려오길래 저 언니 불러줘요 하니니예약4타임 있어서 한시간 기다려여 한다고(한타임에 15분이죠)
그래서 늘씬한 언니 찾으니 땡이 추천
콜하고 씻고 있는데 바로 입장
엄청 반갑게 살갑게 인사하더니 깨끗이 물기 씻고 누우라고 하네요요몸매 괜찮은데 얼굴이 약간 납짝 상에 피부에에주근깨 박혀 있네요
만원 쥐어주니 땡큐 하더니 신나게 빱니다
오빠 시간좀 더 끊고 나랑 진하게 놀자
노콘하자 옵션질 요구하지만 그냥 앞뒤로 강강강
시원하게 쌋네요
뒤에 골반 제대로고 허리 잘록하니 뒷치기 하는 맛은은제대로 입니다.
옵션 안해도 뭐라하지 않고 나중엔 길게 제대로 놀아보자
또봐~~~하고 퇴장
나름 즐달 했네요.
실물로 확인해보고 싶네요~^^
4건 예약이 기다리고 있다는거 같네요.
대전이나 김천이나 비슷은한데 그래도 김천이
조금더 좋네요. 가성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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