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좀 늦었네요
연휴 마지막 날에 다녀온 셔츠 후기입니다
연휴 마지막날 이제 할것도 없고 지옥 다시 시작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뭐 할수없이 가는 곳은,,,
정해져 있죠
오피나 이런데는 예전에 다녔었는데 요새는 건마가 좋더라구요
뭐랄까 가만히 누워있는애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내가 뭐하나 싶기도 하고
키스하면 억지로 받아주는애들부터 해서 뭔가 아무 느낌이 없다고나 할까요
우연히 건마에 한번 다닌뒤로는 건마에 푹빠져서 주구장창 가네요
셔츠는 뭐 가보니 애들 마인드가 괜찮아서 자주 찾는 없소입니다
시간에 맞게 넉넉히 지유예약하고 갔습니다
지유 우선 몸매가 좋습니다
아주 뭐랄까 태가 있는스타일이랄까요
얼굴은 최상급은 아닙니다만 괜찮아요 기본이상은 하는 수준이더군요
그렇게 들어가서 인사하고 애기하는데 말을 이쁘게 잘받아 줍니다
이런점이 좋아요 마인드가 좋다는 느낌
샤워하고 제가 장키족이긴한데 섭스타임때 장키해도 잘받아줍니다
자기도 은근 즐기는 듯한,
느낌이 그때부터 좋습니다
섭스 받아보자 해서 받는데 잘합니다
문제는 제가 그리 급하게 쌀건 아니엇는데 애무맏고
자극을 주는 비제이와 손장난에 놀아나서 금방 해버렸네요
시간이 좀 남아서 가려고 하니 지유가 고맙게도 더있다가라고 시간남았다고
그래서 가슴좀 더 만지다 나왔네요
다음에는 좀더 오래 버티고 즐겨야겠습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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