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이 찌찌부둥 합니다. 여기저기 쑤시고....영 일을 하기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잠시 짬을 내서 잠실 마앤휴에 몸을 풀러 가기로 합니다.
두번째 방문이기도 하지만 잠실새내역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를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2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엘리베이터도 있어 접근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맞춰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장은 아담하지만 깔끔합니다.
평일 점심 직후라 그런지 저 말고도 다른 손님이 2이나 더 있더군요....흠..여탑 횐님들이었으면 인사라도 할 걸 그랬나요....
암튼 전반적으로 내부 시설은 넓고 깨끗합니다.
샤워 후에 티로 안내받아 입장해서 기다리는데...실장님 들어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마사지 선생님들이 모두 볼 일을 보러 나가셔서 연애 서비스를 먼저 받고 기다려야 한다고 하시네요..
잠시 짬을 내서 나온 거라 조금 고민을 하긴 했지만...연애 서비스를 먼저 받고 마사지를 받기로 합니다. 오늘은 정말 목적이 마사지였으니까요.....
조금 기다리니 쭉쭉 빵빵 글래머러스한 언니야가 들어옵니다.
제가 키가 작은 편이라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언니를 선호하는데....그런 생각은 저 세상으로 버려버릴 만큼 쭉쭉 빵방....
백마가 와도 울고 갈 그런 몸매의 소유자였네요......유나 언니.....
몸매만 좋은 줄 알았는데....마사지 못 받은 저의 마음부터 달래주며 안기는데...애교 만땅의 아주 살가운 언니였습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가 시작되는데....이 언니 혀 기술이 예술입니다.....BJ서비스를 받을 때 귀두 부분을 혀로 살살 굴려주는데.....환장합니다....
언니야에게 나 쌀 거 같으니까 바로 넘어가자...그랬더니...."꽂으로 왔으면 꽂고 가야지"라는 꼴릿한 멘트를 날려주며 장비 착장을 합니다.
그녀의 몸을 탐험하는데...왠걸...쫙쫙 잡아주며 신음과 스테레오로 저를 쾌락의 늪으로 빠트리는데 정말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집중을 했으나.....토끼과인 저는 5분도 채 지나지 않아 항복을 하고 맙니다....
유나 언니...낮거리를 하러 온 오빠야 들은 정말 하고 싶어 온 오빠야 들이라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다며 저를 위로해 주네요....
마음씨마저 예쁜 유나 매니저.....
잠시 후에 서비스가 끝나고 마사지사 선생님이 들어오십니다. 정쌤.....
어깨부터 여기저기 차근차근 풀어주시는데....몸이 정말 쫙 풀립니다.....앞서 말했듯이 몸이 뻐근해서 몸을 풀기 위한 목적이 컸기 때문에...정말 감동했습니다.
압도 적당하고 중간중간 계속 체크해 주시면서 몸을 풀어주는데...나올 때는 정말 몸이 날아갈 것처럼 가벼운 느낌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꽤 오랜 시간 정성들여 마사지를 해 줍니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도 여기저기 혈과 전립선을 자극하면서 단순히 쾌락을 위한 마사지가 아니라 건강을 위한 마사지 임을 상기 시켜 줍니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손기술을 써서 쾌락을 선사해 주기도 하지마는요.....
오늘은 서비스 순서가 바뀌어서 다소 아쉬울 수도 있었습니다만 만약 정쌤의 전립선 서비스를 받고 유나 언니를 만났으면...1초만에 끝났을 수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전혀 아쉽지 않고 아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고 나옸습니다.
잠실 송파 쪽에 계신 분들 몸을 풀고 싶거나 마음 편한 연애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다면 잠실 마앤휴를 추천합니다.
일찍끝나도 좋을거같네요 드립쳐주는 매니저가 좋은데 많이없어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유나가 글래머러스하면서 섹시하지요.
즐기는 마인드라 즐달 하셨을듯 합니다.
축하드려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쭉빵언니 보고싶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부넙슴다^^
마사지와 마무리 최고의 궁합이죠
마사지도 받고 떡도 치고 최고입니다!!~!!
조개에 먼저 꽃고 나서 마사지를 받는 군요..^^ 재미있는 순서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도 즐달 후기로 또 뵙겠습니다
잘본 제가 감사하죠
그리고 폰이라 추천눌렀는데 안눌러졌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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