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스파 많이 갔는데 ...
거기에 그게 있는지 잘 몰랐습니다.
알고보니 전에는 타이 안마였다네요... ㅋ
주차하느라 고생을 좀하고....
99,000원 이벤트로 달립니다. ( 3월 까지만 하는듯, 60분 마사지 + 20분 러브타임)
일단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맞이해주시고 키 받아서 들어가면 넓은 락카룸이 나오네요... ㅋ
사우나 시설도 좋습니다. 탕이 없는데 좀 아쉬운데... 글세요 탕보다는 샤워를 좋아해서 ㅋ
가운 입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마사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기본을 잘 지키는 마사지입니다.
찜질 수건도 서비스 받고 가볍게 달궈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메니저에 기본을 잘 지켜서 서비스 해줍니다.
전반적으로 확 땡기지는 않지만 딱히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몸 풀러가기에 좋은 곳이 아닌가합니다.
찾기도 쉽고 주차도 가능한데 저녁이라 그런지 전 좀 고생을...
휴계실이랑 수면실은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담에 또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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