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분당을 하이애나새끼마냥 떠도는 컨셉맨입니다 후기열심히 쓰겠습니당
간략정리
F 중중 이쁘다기보단 귀여운외모 민간인 느낌충만
B 중중 스탠에 나이에맞게 피부도좋고 탱글탱글해
T 중상 어린나이 특유의 깨방정이있어 난귀엽게봤지만 호불호가 있을듯해
P 20살이라 그런지 공격력없고 수비는 상당한편
분당 바운스
"수내의 터줏대감"
바운스는 내 ㅋ방초반부터 가끔가던 업소중에하나야 주차하기도편하고 침대도있는 오피스텔형이지 업계수급도 잘하는 좋은 업소야
설아
" 갓 수능본 알바생"
위 문구가 어색할수도있지만 내가 받은첫인상은 저거야
난 20대초반에 카페알바를 많이했는데 갓 수능본알바생을 뽑으면 뭔가 첫알바라서 설레고 신나고 그런분위기를 느꼈거든 설아도 그랬어 그동안 다행히 좋은손님들만 만나서그런지 새로운 손님을 본다는거에 거부감없이 신기하고 설레임을 가지고 오는듯했어
이친구는 너무 어리고 유흥삘이없어서 그냥 뽀뽀만하고 얘기만하다와서 길게쓸내용이없어...
총평
정말 어린친구랑 즐겁게 얘기하고오고 싶은형들은 한번가서 힐링하고 오는것도 좋을듯해
Only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볼수있어요
풋풋한 언니랑 좋은 시간 보내셨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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