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뜨거운데, 핫한 상상 속의 소희를 보러가리로 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인 소희를 만나러 전철타고 내려서 도보로..
너무 뜨겁네요, 지치기도 하고.. 그래도 아껴둔 힘을 모아 처벅처벅 겨우 겨우 도착.
드뎌 소희와 조우..
검정색 원피스에, 완전 귀요미 얼굴.. 앳된 얼굴이쁜이, 거기에 살짝 화장 오우..
어린뇨석이 키스도 달달하게 잘하네요, 대화역시 찰지게 잘하고 끈임없이 웃어주고,
점점 우리의 대화는 무르익어가며 데스파치토 와 같이 점점 속으로 속으로 들어가네요.
그후는 횐님들의 상상 속에 맡기겠습니다.
역쉬 글래머러스 + 로리 + 애교 ㅎㅎ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 소희 짱입니다.
재접하로 가야겠네요.
소희 괜찬은 매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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