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크러쉬 가서 백설이 봤어
초이스한건아니고
솔직히
어제 출근부 3명 다 최애 매님이여서
랜덤으로 봤어
누구 한사람 선택하기가..크러쉬는 어려울만큼
크러쉬는 최고지...정말 최고야
백설이들어와서
깜놀 놀란이유는 알지?형들
나 크러쉬에서 어려운 매님 딱 한명 뽑자면....백설이
백설이의 스타일을 알기에
대화하다 가야겠다 생각했어
백설인
풉풉함으로 다른 형들도 힘들어하는 피마가 확고한 매님이지
나 역시도 거기에 대한 기대는 일도 없고^^
백설이는 크러쉬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매님이니까
정말 이쁘지 이쁜얼굴과는 다르게 솔직함
가식 없는 대화로 정말 어떨땐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 해도되나
싶을정도지
그러다..보면 나도 백설이와 닮아가서 더 솔직해지고..
이거 형들도 아는지 잘모르지만 백설이가 눈치가 빠르더라
그래서 수위빼려고 달려드는 형들도 다들 주춤하게
하는 매님이지 나역시도 저지당했고...그래서 넘 어렵지
형중 한명이 그랬어
맥도날드 알바하는 아주 이쁜 친구와 키스
맞어 딱 그정도의 스킨쉽과 키스
그 풉풉함으로 백설이를 만나고 처음에 설래지만
나중엔 갈증을 느끼지...
이 털털하고 남자친구 같은 이쁜 매님이
어제 여자로 다가왔어
정말 여자로....나도 놀라고
그시간을 격고
나 바로 멘탈이 나가버려서
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혼란이왔어
25분 남겨두고 나 나가야겠다고
멘탈 나간거같다고(좋은 의미로 멘탈 나갔어)
백설이가 조금 더있다 아니 시간 다 채우고 가라고 하더라
그 이후엔 횡설수설
어찌어찌 시간이 흘러간지모르겠다
형들 나 아직도 멘탈 나간거같다
키방6년차이지만 이렇게 멘탈 나간적은 처음이야
백설아
너가 보지 않겠지만
나처럼 평범하고 매력없는 남자를 좋게 봐줘서 고맙다
백설양후기 추천드립니다.
크러쉬는 따지지 않은 고급업장이지여.ㅋㅋ
실장님한테 제발!초객좀 받으라고 해줘요ㅜㅜ
7접 정도했는데 6접부터 바뀌었더군요
그리 하지 않길 바랬는데 흠...
크러쉬 마인드화 됐다는건가요?
틀딱이마냥 글쓰는 형식부터 고쳐라 할재냄새 폴폴나네 송가인 압수 틀니 압수~
진짜 궁금한데 중간중간 점은 왜찍냐 그리고 왜 먼저 반말깜??
니 나 누군지 암? 나이처먹고 그러고 싶냐?
무슨근거로 구라글이라는거지? 뭐가 구라라는거?
니색히 돈을 아무리 처발라도 어떻게 못하는애 난 꽁으로 함 할재 거울좀 보고 지껄여 ㅠㅠ
내가 지웠다 등신아 뭔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지껄여
여기저기 시비털고 다니는게 니 컨셉임?
말돌리네ㅋㅋㅋ 크러쉬마인드가 어때서? 손님들한테 잘한다는건데?
대체 무슨상상을 했길래 그렇게 해석하지? 너 어차피 가면 손잡고 뽀뽀좀하고 대화하는거아님?
디비자라 노친네야 개노잼이네
상상채팅치냐 ㅄ색히야?ㅋㅋㅋ 이거 완전 ㅁㅊㄴ이네;;
구라 할배 열폭 ? ㅎㅎㅎㅎ
지명이란색히가 그런것도 모르면서
어따대고 시비질이야~ 틀딱아 그렇게 할짓이없어?
쉴드치면서 시비걸면 뭐하노 매니저한테 믿음1도
못얻어서 그런것도 모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깃네~ 로진둥기 시비나거는 찐따할배~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색다른 후기네요...
제가 바로 예약해서 물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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